그런가?
이제 가죠. 혹시라도 저기 귀족들 중에서 누군가 우릴 의심하고 추적하면 곤란하니...
자
5단위는 않됫
테론에게 5EXP가 지급되었는데
분명 다음에는 더욱 훌륭한 스탠드 업 코미...
두자릿수 단위를 절삭하여 0EXP가 됩니다 (놀리는 거 아님)
다음에 이럴 일을 할 일이 또 있을까?
그래
없었으면 좋겠는데요...
아무튼 다들 수고 많았어.

다시 지친몸을 이끌고 마차에 올라탑니다
나중에 경험치 95 모자라서 렙업 못하면 챙겨줌
정말이지 고생했네. 몸도 마음도.
오늘은 유독 길었던 날 같습니다

스콧이 최대한 레이나와 멀리 떨어져앉고 얼굴을 마주치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도 얻어낸게 하나 생각났어.
(머쓱)
보호의 망토를 무사히 고친 것 말야.
그리고 음... 나는 자네들 중 누군가 서로 연애를 한다고 해도 신경쓰지 않을 테니 걱정말게 허허.
듀얼단내 연애관계 유착관계 의혹
구멍이 나선 얼마나 추웠는지
(기회를 봐서 술레이만에게도 마지막 축복을 걸어주기로 마음먹음...)
꽤나 유동적인 연애관입니다
(마지막 축복 리스트 작성중...)

잠시만요

한참을 달리던 말들이

멈춥니다

술레이만이 곤란한 표정으로 밖을 보더니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무슨 일이야, 사장님?
아, 그렇지.
이제 슬슬 마차에서 내릴 때야.
잠시만...
술레이만이 지도를 꺼냅니다
보이나?
화질구지
응.
우리가 지금 그러면 어디쯤이지
모래 능선?
우리가 얄다스 시 바로 오른쪽 아니야?

꽤나 길게 이동을 해서 달린듯 합니다
여기?(라며 손을 짚습니다)
아직 바로는 아니지만, 저녁쯤에는 모래 능선에 도달할거야.
비슷하게 맞췄네.
거기서부턴 마차를 탈 수 없어.
하긴, 모래산이 가로막고 있으니...
여기서부턴 발로 걸어가야 하네.

이제부터 발로 걸어가야 할듯 합니다
아마 스콧이라면 슬슬 사막에도 익숙해졌겠지.
꽤 오랜시간을 보냈으니까요.
내 장화와 모자가 도움이 될거야.
이제 사막에는 거의 적응했습니다.
술레이만이 모래 능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모두 마차에서 내립니다
마차가 다시 이동하고, 저녁까지 조금 시간이 흐릅니다..

시간이 흐른뒤....

마차에 탄 뒤 꽤나 시간이 흐르고

저녁이 가까워 지며

마차는 더 이상 이동이 힘들어지는것을 느낍니다
솔직히 말하죠. 솔직히요. 저도 이런저런 곳을 다 가봤지만 모래 능선은 경험이 많이 없단 말이죠. 중앙 사막 돌파라면 모를까. 키타도 중앙 사막은 경험이 있지만 여긴 처음일거라구요.

플레이어들 모두 밖에서 야영을 준비해야 할듯합니다
바퀴가 푹푹 빠지는 느낌이 들긴 하네
따다다다다땅이 괴괴고괴굉자자자장히히히 떠더더떨립니니니다
마차 이동은 여기까진가봐.
슬슬 내리죠! 무리에요 이제!
덜덜덜덜덜덜덜
마차 주인이 슬슬 안 좋아할테니, 내릴까.
항상 익숙한 것만 할 수는 없지.
고맙습니다 마부아저씨
음

자 여러분
이제 내가 제일 잘하는 일을 해볼까.

이제 좀 있으면 해가 질겁니다

이제 새로운 탐사에 대해 이야기 해드립니다
늑대 우는 소리가 들려.

탐사를 시작할때부터 여러분에게 제한 시간 40분이 주어집니다

40분동안 여러분은 동서남북으로 기준을 정해

원하는곳으로 마음껏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남쪽은 왔던길이니

동,서,북 의 방향중에서 길이 보이는곳을 고를 수 있습니다

왔던 길은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밤이 되며

여러분이 있는곳에서 무조건 야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광야 지역에서의 첫 야영을 내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야영지를 항상 고려하면서 탐사해야겠어.
오케이. 해가 지기 전까지 속전속결 해야겠네?

부디 안전한 잠자리를 찾기 바랍니다
긴장되는데요.
음
뒤늦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야영지를 찾게 될테니까.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수구수구
짝짝
잼섯다
연장수업을 할수없게 되어 미안하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만나요~~~
그러면 내일 7시에 이어서 합죠
수구수구
BUY
bey,,bey,,,

내일 7시에 만나요 모두 고생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안뇽~

출석체크를 시작합니다 참가자들은 1분내로 잡담탭에 출석해주세요 늦으면 엉덩이 맴매야

세션을 시작합니다

5

4

3

2

1

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훌륭히 연회장 잠입 미션을 해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비록 스콧에겐 충격적인 시간이였고 테론은 안타까운 실패를 경험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훗날을 위한 성장의 밑바탕이 되는법이죠

이제 다시 사막의 야영지를 찾아 탐사를 시작할때입니다

유적지에선 과연 무슨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현장으로 이동합니다

잠시만요
햄풀리 있어요?
불렀는가?
이것좀 맡아주세요! 와일드본 용병들의 인식표에요.
(기입 중...)

나머지 일행들의 마차의 짐을 정리하고 개인 시간을 가지는 동안 듀얼단 여러분은 야영을 할 장소를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음...

해가 지기 까지 남은 시간이 이렇습니다
무브무브
고마워요 햄풀리
야영 장소를 찾는 것도 일이야.
무브무브!
햄풀리 가방에 넣었다.
굿.
그나저나 가방에 물건을 넣으러 왔는데,
이 바위 정말 수상한데요.
이럴 때는 중심이 되는 사람의 의견을 따라 한몸처럼 움직이는 것도 좋지.
테론의 레인저-감각이 뭔가 찾아냈나요?
두목의 의견- *테론을 쳐다봄*

잠시만요
이 바위 뭔가 사람의 손을 많이 탄 느낌이 난단 말이죠.

잠깐만요
몰?루
마치 문처럼 이용하듯이 말이죠..

잠깐만요

잠시만 모두
테메론이 무언가 찾은것 같습니다

그 레이반님..대화할때 나오는 캐릭터 크기 조금만 줄여주세요 ㅠㅠ
???
좌우에 공백 넣어서 png 만들면 대
나 못봤어

크기가 너무 커서... 조금만 줄여주시면 됩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무슨 크기를 말하는 걸까요?)
바드 찾으신 분?

네 좋습니다
으음...

다시 진행할께요
다시 남 자 가 되었어
그래서 테론 뭐라구요? 바위가 어쨌다고요?
(크기?를 줄이는 사이 이 바위를 핥고 부수고 시도 중..)

테론이 바위를 핥고 있습니다

술레이만과 햄풀리가
돌아온걸 환영합니다 레이나
번쩍 들어서 옆으로 못옮기나요?

테론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봅니다
뭔가 수상해요!
레이나가 누구람?
이봐 키타...

글렌이 테론이 정신적으로 아픈것은 아닌지 쳐다봅니다
이 바위를... 감지해보겠다!
테론이 아무래도 그 연회장에서 당한 충격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것같군
레이나는 이번 여정ㅇ...
음...
뭔가 발견한겁니까 테무론?
이 바위에 수상한 점이 없는지 감지합니다.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요
돌이 의심스러운건가?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것인지 말씀해주세요

바위의 수상한 점을 감지굴림으로 알아본다는거죠?
돌 뒤에 뭔가 길이라도 있는거야?
바위를 문처럼 사용한 것 같아요. 즉 이건 바위로 숨긴 비밀 통로나 창고 같다.
그것에 대해 감지합니다.
음...

테론이 바위에 손잡이가 있는지 찾기 위해 감지 굴림을 합니다
키타가 할 말이 있어?

감지 dc15입니다
일단 굴려봐
[바드의 고양감] : 대상 - 테론
돌은 제 눈에 보이죠?
[ 레이반 ] 바딕 : 3 → 5

네
x2 1d20+2+3 감지! 까마귀의 눈! 아라코크라 이점! #1 (1D20+2+3) > 2[2]+2+3 > 7 #2 (1D20+2+3) > 3[3]+2+3 > 8
[ 레이반 ] 바딕 : 5 → 2
엑
1d8 바딕 (1D8) > 7
?
성공!
이걸 성공하네
대단합니다 테론!

테론이 바위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뭔가 만져지는데..?

테론은 바위가 인위적으로 위치해 있다는것을 알아내며
뭔가 있어?

힘이 메우쎈 무리들이
?!

바위를 이곳으로 옮겨놨다는것을 감지합니다
뭔가 알겠어요?
음! 다들 와봐요!
이 바위 뭔가 수상해요!
(후다닥)
어이, 와라 근력맨들아!
한번 치워보면 좋겠어요!
근력근력!
근력근력!
이걸 옮기면 되는건가?
단체 운동!
(난이도는...?)

바위는 매우 무겁습니다

스트롱맨 10명은 필요해보입니다
아니면 누군가 바위를 움직일만한 기술이라던지..

단체굴림 근력 dc17에 모두 성공해야 합니다
이런, 근력맨 10인이 필요한 것인가……

필요한 인원은 4명입니다
우오오옷
모두가 17을 성공해야 한다니
일단 도전해봅시다
곡괭이로 깬다거나 그런 방법은...
시간은 tp라고요!
칼큘레이팅 중
아 그것도 괜찮네요
곡괭이로 박살내기
뭐든 선언해야 폭탄목걸이가
신경쓰이지 않을 것 같아
해가 거의 지고있거든..
곡괭이는 일단 하나인데……
그러면 가렐스의 곡괭이로 바위를 부숴 길을 트겠습니다.
곡괭이로 돌을 조금이나마 쪼개고 싶습니다

곡괭이가 소모됩니다
곡괭이로 틈을 내고 내가 충격의 음파로 충격을 좀 줄 수 있으려나?
????

레이반도 충격의 음파로 거들 수 있습니다
도구라는 것들의 내구도 상태가?
가렐스, 항상 이별은 존재하는 법이야.
그것이 곡괭이라고 할지라도……
잠시만요. 혹시 바위 건너편이 보입니까?
음...
제대로 사용해본적은 없는것 같지만
막힌 구멍일까? 아니면 단순하게 길이 막힌걸까?
어쩌면 맞는말일지도 모릅니다
이 날을 위한 곡괭이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인거지.
바위 건너편이 보이면
음
차원문을 깔고 넘어가겠습니다.
(곡괭이와 작별 인사합니다)
음!
고마워 가렐스
부수려면 어느정도가 필요합니까?
내 호기심으로 인해 곡괭이는 여기서 작별이지만

가렐스가 곡괭이로 바위에 금을 냈습니다

무겁지만 단단한 바위는 아닌듯 합니다
더 좋은 곡괭이를 내가 한번 구해볼게.
최고괭이야 고맙다!

4인의 근력 요구도가 dc12로 조정됩니다
안녕.
음...
나보단 햄풀리가 힘이 더 세지않았나?
머뭇거릴 틈이 없습니다!
아무튼 굴립니다!
1d20+3 근력 (1D20+3) > 5[5]+3 > 8
? 망했네
그럼 충격의 음파로 좀 더 잘게 부숴-
오고곡
충격의 음파도 한번 사용해보자.

레이반이 충격의 음파로 바위에 더 충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자, 자 다들 조심하라고.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5d8+6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6) > 21[7,3,1,3,7]+6 > 27
스콧이 실패했다고 해서 바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잖아.
맞지?
*와장창*
바워 건너편이 보이는지, 거기에 차원문을 깔고 넘어갈 수 있는지의 질문도 아직 처리되지 않았고요
해치웠어?
해치웠나?

레이반이 바위에 큰 파열을 냈습니다
해치웠습니까?

바위가 거의 반으로 쪼개질려 합니다
좋아! 그렇게까지 단단하진 않았나봐.
근데
건물은 돌이나 바위로 만들지?

바위에 약한 충격만 가해도 바위가 반으로 부셔질듯 합니다
바위는 구조물일까?
생각해보니
*킥킥* 농담이야.
……
저도 구조물 파괴 주문이 있었습니다.
바위에 "분쇄"를 갈기겠습니다.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근본적으로 보자면 구조물은 아니긴 하지만...
우오-옷
3d8 분 쇄 (3D8) > 13[4,2,7] > 13
목적은 달성하긴 할듯 싶습니다...

바위가 가루가 되어 박살났습니다
해치웠나?
뚫렸다!

건너편으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오잉?
무브무브무브!

작은 굴의 입구였던듯 합니다
길이 보여!

굴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탐사가 벌써부터 흥미로워졌네.
들어가볼까?
당연하지

그럼 굴로 들어갑니다
(해가 기울지만,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그러려면 두목의 마법의 주문이 필요한데.
두목이 뭔가 초조해하는 느낌이 들어.
두목이 초조해보여.

그럼 모두 굴로 이동하나요?
네
가자
굴이라... 벌 같은 건 없겠죠?
벌만 있으면 다행인거 아냐?
바위로 단단히 막혀있었으니
외부 침입은 없었을 거야.
레인저의 감이 말해주고 있다구..!
그러고 보니 전승 중에……
바위로 막은 굴에 벌이 있는것도 조금...
테론이 다고시안 땅굴말벌에게 안 쏘여봐서 그러는 거에요!
안은 생각보다 누추한데?
모래바람 도적단을 물리친 영웅들이 동굴 안에서 벌을 만났다던가.
그랬던 것 같아.
에엥 다고시안 땅굴말벌은 제 레인저 기록에 없는걸요.,
...
우왓 거미줄이
일단 거미는 사는 모양이네.

내부로 들어오자 큰 거미줄이 보입니다
6. 대지의 활보, 레인저 직업 요소 이동하기 힘든 비마법적 험지를 통과할 때 추가 이동력 소모가 없으며 다른 부정적 효과도 모두 무시됩니다. 또한 거친 나무나 뾰족한 덤불로 가득한 장소를 통과할 때도 전혀 둔화되지 않으며 가시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때에도 해당 피해에 면역이 됩니다. '인탱글' 주문과 같이 마법적으로 창조되거나 조작된 식물에 저항할 때도 내성 굴림에서 이점을 받습니다.
주변에 있는거 크리스탈인가?
어디 살펴볼까.
살펴볼 것들이 천지빼까리야.

과거 광산으로 쓰였던 곳입니다
동료들의 거미줄을 제거해주며 같이 입장합니다.
고마워요 레인저

대지의 활보를 통해 테론은 비교적 안전하게 이동가능합니다
혹시 모르니 빛을 밝혀둘까.
[춤추는 빛]
축! 성!
[ 가렐스 ] 신앙 : 6 → 5

잠시만요
빠르게 조사를 해보자.
이 몸. 오랜만에 등장!
원래 더 귀여웠던 것 같은데.
그랬던가?
아무튼. 이 수정들은 뭘까?
(멈춘자세로 대기중)

잠시만요 잠깐만 시스템적 문제가 생겨서 5분만 기다려주세요
시스템? 이란게 문제가 생겼지만
우리가 문제가 생긴건 아니잖아 그지?
그야 물론이지.
쉬는 동안 단검으로 갈아낄래.
거미줄 제거하려면 단검이 필요하거든
나 횃불도 사뒀는데.
횃불도 거미줄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어?
물론이지
거미줄을 미리 제거해 놓을게
가능한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슉 슉 슉 슉
아무튼 무진장 수상해보이는 동굴이네.
일단 입구가 막혀있었던 것 부터 말야.
누군가 있을지도 몰라
테론은 잘도 이런 곳을 찾아냈네.
햄풀리 가방에 무언갈 넣다가 발견했지 뭐야.
굉장한 눈썰미입니다
근데 입구에 거미줄이 친걸 보면
드나드는 사람이 최근까지 없는걸로 보여.

죄송합니다 패널 문제가 생겨서

고치고 왔습니다
음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확실히 이정도로 거대한 거미줄이 방치되었다면
거미도 없는게 수상하지만 말이야.

거미줄이 너무나도 거대해
짐승도 드나들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굶어죽었나?

잘못지나가면 묶일거 같은 느낌입니다
레인저인 제가 미리 제거하는 방법은 통하지 않을까요?
소마법 불피우기로 거미줄을 태울수 있나요?
횃불을 사용하면 거미줄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네 가능합니다
3가지 질문중에서 무엇이 가능한것인가
내가 제거를 해볼게
갈아낀 단검으로 가장자리부터 끊어냅니다.

횃불,불피우기로 모두 제거 가능합니다
통하지 않았다

잠시만요

테론이 단검으로 거미줄을 건드리자
띠용
어때, 거미줄이 좀 지워져?
설마?

거미줄의 진동을 느낀 무언가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거미, 거미 왜????

엄청나게 큰 거미 한마리가 진동을 느끼고
뭔가 있……?

주변을 살펴보러 나왔습니다

굉장히 나이가 많고 늙은 거미인지
헉

아직 여러분을 파악하지 못한듯 합니다
*쉿*
*기함하는 중*

이 거미는 볼수 없지만

진동을 감지해 사냥하는듯 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스…… 스콧. 이 거미줄을 흔들리지 않게 처리하려면 아무래도 불이 좋겠지?
좋습니다. 그럼 "소마법을 사용"
그래도 불은 피하겠죠. 거미인데.
그래도 거미인데...
불피우기 소마법으로 거미줄을 태우겠습니다.
반복해서 말하면 오히려 불안해지잖아…

스콧이 불피우기를 시전하자
(레인저 능력으로 슬금슬금 합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에 거미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갔…… 갔다……
다행히 쫒아낸것 같습니다
천장에 매달려선 사라졌어
천장으로 이동한 거야?

거미가 움직였습니다
이제 움직이죠 우리들도

천장을 타고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듯 합니다

아직 여러분을 인식하지는 못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는게 좋겠어
오른쪽 벽을 따라갑시다
스콧이 있는 쪽의 통로는 너무 좁으니까.
저걸 봐. 시체들이……
여긴 놈의 사냥터인가?
여기 방같은 곳을 조사할 가치가 있을까?
시체에 쓸모있는게 남았을까요?

아마 거미에게 당한듯한 시체입니다
뒤져볼까요?
내가 대표로 가볼게
부탁해요 테론
먼저 춤추는 빛을 보냅니다
테론이 둘러보기 편하게
만능-레인저술로 샤샥 다녀와요

시체들이 보입니다
(벽을 타선 거미줄에 닿지 않게 아라코크라*무브* 합니다)
먼저 댄싱 라이트가 정찰을 하고...
샥 샤샥
다녀올게~

갑옷을 입고 앉은채로 보이는 시체의 주머니에

무언가 반짝이는게 들어있는것이 보입니다
무언가 빛에 반사되선 반짝이네
뭔가 있어?

주머니를 열자 잘 제련된 다고시안 크리스탈이 하나 보입니다

보석입니다!
잠깐만

보석이 주머니에 깊게 끼어있습니다
<함정 탐지> // 2레벨 주문추가 행동. "눈으로 볼 수 있는 10칸 사거리 내의 모든 공간의 함정을 탐지합니다. 만약 함정이 존재한다면 GM에게 [지혜 보정치]와 같은 수만큼 '무슨 유형의 함정인지'와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줄 것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테론 ] 2레벨 슬롯 : 3 → 2
거미가 무슨 장치를 해놨을지도 모르겠어
함정 탐지를 사용할게
……거미가?
뭐, 그럴 수 있지.

테론이 함정을 탐지해보지만 함정이 존재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좋아.
보석을 꺼내봅니다.
오아시스도 돌을 던져보고 마시라는 다고시안 속담도 있으니까. [편집 완료]

보석을 꺼내려 하는데 갑옷사이에 단단히 박혔는지 보석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쎄게 당겨야 할거 같은 느낌입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을 사용하던가요
단검으로 오래된 시체를 잘라내 가져오는 방법이 될까요?
비누나 기름은 어때?
보석?!
잘 모르겠어. 근데 테론이 뭔가 반짝이는걸 발견했대.
어쩌면 보석일지도?
반짝이고 작은것이라면
분명 빛나는 돌이거나
보석일겁니다
보석처럼 생긴 미끼 아냐?
함정은 아닌 모양이야.
전부 다 가능성은 있지.
내 감각이 그렇게 말하고 있다구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 응원자세)
주머니 부근을 단검으로 통으로 갈라봐.
단검으로 시체를 조각내 보석 부분을 통째로 챙기려고 합니다.

가능합니다
그렇게 합니다.

조심스럽게 단검으로 주머니 부근을 썰어

크리스탈을 챙깁니다
요시!

테론이 다고시안 크리스탈 1개를 챙깁니다
오, 그거 크리스탈이잖아.
다시 아라코크라-무브로 거미줄에 닿지않게
점프로 복귀합니다.
(따라나갑니다.)
이게 뭘까?
분명히 크리스탈입니다

진동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편집 완료]
이건 나중에 확인할까?
일단 동굴을 계속 파악하죠
앞의 거미줄도 태우고 이동해보자.
(진동이 일어나지 않는 -5데시벨로 무언가 말함)
이따가 야영할때 보석은 느긋하게 봐도 되잖아요?
시체를 조심히 버리곤 크리스탈만 챙깁니다.
이것도 모두가 지나가려면
태워야 할 느낌이야.
소마법을 또 쓸수 있나?
그럴 수 있기를 바라지만...

횃불이 있다면

사용 가능합니다
좋아.
내 횃불을 사용하자.
엘드리치 블래스트-점화로는 안될까요?
아 진동
혹시나 해서 챙겨왔는데 벌써 쓸 일이 있을줄이야.
부탁해요 레이반
*횃불을 꺼냄*
불을 이렇게 저렇게 붙이고
잘 타는걸. [편집 완료]
지나가자

지나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무브무브
어 음...

잠시만요
여기도 좁네?
좁은 통로...
*두목을 바라 봄*

매우매우매우 좁은 길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바로 스콧의 힘이 필요해.

날씬한 테론도 간신히 지나갈수 있을정도로 좁아 보입니다
굉장히 굉장히 좁은... [편집 완료]
젠장, 차원문 가자고 어서
부탁해
통로 건너편과 이곳을 차원문으로 이을수 있습니까?

스콧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군요
Hey, Let's HotS

시야가 확보되었기에 가능합니다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슈슈슉
무브무브무브
히오스는 언제나 저희를 저세상 너머로 보내주었죠
으어얽
시공의 폭풍은 언제나 최고야!
역시 대단해
그러면 마저 이동한다.
오 출구가
갈림길인데, 위에는 뭘까?

잠시만요
저거 출구 맞아?
바위같기도 하고, 출구같기도 하고,

여기도 입구가 막혀있는듯 합니다
허...

앞에 무언가 표지판이 써있습니다ㅣ
왠 표지판이?
표지판?
바로 읽어봅니다.

표지판을 읽습니다
예측]여긴 왜들어온걸까?

"벌레굴 입구 위험하며, 버려졌기에 폐쇄함 출입하지 마시오"
그러기엔 보석이 있었잖아?
"벌레굴 입구 위험하며, 버려졌기에 폐쇄함 출입하지 마시오"
라고 적혀있어.
벌레굴이라고?
이미 출입했는데요?
입구도 뚫었어
그리고 벌레도 봤고.
벌레굴?
킥킥킥

이곳을 들어가면 진짜 벌레굴이 나올것 같습니다
거미는 절지동물이야!
아하
벌레가 아니야!
이쪽이 벌레굴 입구였군
하지 말라는건 다 했는데……
설마 원반개미라도 나오는 걸까요
아. 우리가 들어온 곳이 아니라
이곳이 입구인가 봐.
아래쪽먼저 슥 볼까요
아래를 다녀오자
거미 조심하고
*조심 조심*
누리끼리한 이건...
한 번 온 장소는 다시 올 수 있다고 했으니 거미만 어떻게 하면 되지 않을까
황금은 아니겠죠?
내 동물조련이

점토입니다
통할지 모르겠어

원하면 챙길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한덩이 챙겨봅니다

스콧이 점토 한덩이를 챙깁니다
엇, 저기 그림자가...
윽 거미가
(작게)저것 봐 거미야
벽쪽엔 방같은 곳이 보여.
거미를 추방할 수 있는가?
거미에게 동물 조련이 통할까
그건 어려운 문제이다...
저희의 상식을 벗어난 거미 같긴 합니다만...
동물조련?
절지"동물"이니까?
정확하게는 동물 친화야.
거미도 거미인데, 저 왼쪽을 봐.
작은 틈이야.
거미를 무시하고 다녀오고 싶단 말이지.
여기도 차원문이 통할까?
테론이 몰래 다녀오는것도 방법이겠는데요
차원문이 통하려나?
어떻게 일직선으로
서면 보이지 않을까?
목을 길게 쭉 빼고 슬쩍 틈 너머를 살펴봅니다

안타깝지만

너머는 녹슨문에 막혀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이익
문이 닫혀있는데요
그 정도로 가까이 가면 들키지 않아?
문이 있네.

녹슨문을 열어야 할듯 합니다
(살금살금 백스탭)

지긋지긋하게 늙은 거미라 반응이 조금 늦는듯 합니다
열면 100%확률로 걸릴게 뻔해
문에 제가가진 식용유를 발라도요?
하지만 여기서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200%용납못해.
뭐든 해보자구.
문에 조금 윤활제를 발라준다면
아까 저 녀석, 우리 근처까지 왔는데 눈으로 보지 못하더라고.
그럼 문에 식용유를 발라 녹슨 부분을 미끄럽게(소리 안나게)만들고
테론이 문을 슥 열어보는건 어때요?
과한 진동만 일으키지 않으면 조심할 수 있을거야.
좋아.
조금이나마 여는데 도움이...
정 안되면, 아무데나 눈에 보이는곳에 분쇄를 날려볼게요
강력한 충격파를 유발하는 주문이니까, 잠깐 시선을 돌리겠죠
윤활제를 줘볼래?

wd40이 있다면 소리 안나게 문을 여는것이 가능합니다
wd40은 없는데 흠...
거미를 추방할 수 있습니까?
윤활제 40이란게 있어?
WD-40이 뭐람.
일단 식용유를 테론에게 건넵니다
테론에게 [바드의 고양감]
올리브유에요 테론
받았다

거미를 추방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가라 능이버섯"
[ 레이반 ] 바딕 : 2 → 1
조심 조심

발걸음 진동이 느껴지자
그러면 식용유-작전을 해보고
추방 대기

거미가 돌아봅니다
*헉*
으악, 저게 봤잖아.
그 전에 우선 바드의 고양감이 소리를 내는 행동 아니던가
*숨참기*
방금 주운 점토를 뭉쳐서, 거미 옆의 벽으로 던져봅니다
거미 바로 가까운 벽으로! 벽에 철퍽! 부딪히도록
해치웠나?
이때를 노려 올리버유를 녹슨 부분에 모조리 발라버립니다.
간 것 같으니 빨랑해봐
깃털-붓으로 말이죠
테메론 특제 붓-깃털!
올리버유에 날개를 푹담가 마구마구 빠르게 칠합니다.
비상용 자연의안내 대기중

다행히 문이 소리를 내지 않고 열립니다
좋아!
역시 올리버유야
아라코크라-무브로 화려하게 곰덫 비슷한 걸 제치고 착지합니다.
*거미를 감시하며 생김새를 그리는 중*
진짜 크다.
엄청 크고 흔들립니다.
*거미를 확인*

착지의 진동이 다시 거미를 부릅니다
저 둥근것좀 봐요
아닛...
(차라리 곰덫을 밟는게 나았을까 생각 중)

거미가 테론의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합니다
뭔가 보입니...!
여기 자갈을 주워서
테론 거미밥 엔딩이야?
저 통로 안으로 던져봅니다
*울먹 울먹*
슛!
(안도의 한숨)
갔, 갔다……

거미가 다시 돌아갑니다
좋아.
빨리 가방부터 체크
(작게) 테론! 무브무브!

테론이 가방에서 일지를 확인합니다
정말로 크기 하나 만큼은 에픽한 거미입니다 [편집 완료]
동감이야.
확인 안하고 가방에는 못넣나?
좋은 생각이 났는데 이러고 있는 동안 키타가 입구에 가 있을 수 있을까
좋은 생각이에요 두목
확인합니다.
만약 거미가 테론쪽으로 가면 소리를 내서 부르고 튀게
차원문이 아직 남아있을거야, 두목.
나쁘지 않은 생각인데?
차원문은 비전투중에는 10분동안 남아있거든요.
적혀있는 내용을 보곤 일지를 가방에 넣습니다

테론이 일지를 확인합니다
그렇다면 히오스는 확실히 위에 남아있다는!
가방을 마저 확인합니다.
일단 그러면 키타는 왔던 길을 돌아서 입구로 돌아갑니다

가방에는 빈종이 30장이 보입니다

그리고 위쪽에는 물통 하나와 곡괭이 한개가 보입니다
가방 통째로 챙기진 못하려나

낡고 헤진 가방이라 쓰기 힘들것 같습니다

종이도 낡기는 했지만

그나마 사용은 가능해보입니다
가방 슬롯은 있지만 헤져서 사용하긴 힘들어보여.
종이 30장도 챙기고,
슬슬 후퇴를 해야...
곡괭이를 왼손에 들고 다시 빠져나갑니다.
나간다...?

그럼 다시 왔던곳으로 나갈껀가요?
돔황챠

모두들?

모두 도망칩니다
동굴을 빠져나갑시다
아 가기전에
좋아, 나가서 결산하자고.
점토 두뭉치만 챙겨갑니다
아 잠
잠깐
웨잇
곡괭이로 저 벽의 크리스탈을 채집못할까요
음?
진동->거미?
추방
헉
12초 안전시간 확보

채집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다는군요
12초간 듀얼단이 몇개의 크리스탈을 챙길까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죠

그리고 채집 기술도 필요합니다
드워프가 있었다면...
그럼 빠져나갈까?
좋아. 이대로 나가자

하지만 당신이 드워프라면..
(후다닥)
음
드워프와 우리 파티를 비교하지 말아줘

일단 모두 나갑니다
물론이죠.
전 우리 듀얼단에 크게 만족합니다
다행히 별 일 없었네
다행히 말입니다
보석?을 하나 찾았으니
꽤 괜찮은 성과같습니다
이제 어디로가죠?
정말이지 대단한 탐험이었구만.
왼손에 있던 곡괭이를 듀얼단에게 줍니다.
북쪽? 동쪽?
가렐스
내가 구해준다고 했지?

슬슬 이제 야영지를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자 여깄어
음?

이곳은 바람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환경이 좋지 않아
곡괭이야.

야영지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오오오!
보석은 이따가 캠핑할때 줄게
(곡괭이 ctrl+z)
해가 머리카락밖에 보이지 않는데
여기서 자면 아침에 깼을 때 얼굴이 모래에 뒤덮혀있겠어.
그럼 어디로 가지?
어서 움직이자
동쪽? 북쪽?
두목!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의견 없으면 내가 임의로 빠르게 정할테야ㅣ
좋아요 테론
저기에 있는 집모양도 궁금해집니다 [편집 완료]
만능의-레인저술로 의견을 알려줘요!
두목이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은가본데……
동쪽으로 갑니다.
이거요?
맞습니다

일단 테론의 의견에 따라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이 짚더미를 잠깐 뒤지...으어억몸이
장난칠 시간 없다.
헉
...????
아아니 이게 뭐야
테론!!
으음..
여긴 좋지 않아보이네.
저것 봐.
어째서 우릴 이런곳으로 인도한겁니까!
시체무더기야.
여기로 인도한게 아냐.
여긴 길일 뿐이라구.
과연...
시체 더미를 조사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동쪽으로 마저 이동하자.
그나저나 왠 시체가 이렇게...
여긴 뭐하던 곳이지?

썩는 냄새와 파리떼가 진동을 하는모습이 보입니다
어디서 전염병이라도 돌았나봐요
그래도 이렇게 방치되어 있는 시체들이라니
구덩이를 파서 던져놓고, 덮지를 않은건가?

다들 오래된 시체인것을 보니 무덤에서 꺼내 옮긴듯해 보이기도 합니다
덮는 것 보다 편한건 그냥 방치하는 것일테니까?

하지만 정확한것은 알 수 없습니다
혹시 시체더미를 조사하고 싶은 사람?
없으면 이동하고 싶어

말을 하던 레이반의 입속으로 시체에 붙어있던 파리가 들어갑니다
우웨엑, 콜록 콜록!!
조사하면 질병 확정이라구.
빨리 도망갈까요?
레이바리우스!
여기도 동서남북으로 이동가능한가요?
저도 굳이 시체더미를 뒤지고 싶진 않습니다.
콜록, 콜록!
가자 가
화장을 위한 횃불도 없고...

레이반이 파리를 한동안 입에 머금었다가 뱉습니다
(등짝 스매싱)
아이구, 이게 무슨 일이야!
파리를 먹은 모양이야.
그래도 무언가 한다면 화장해 주고 싶기는 하지만...
어떤 사정인지는 몰라도
아직 횃불을 들고있는 판정이라면, 시체더미에 던져넣어 불을...
아니, 이대로 불을 붙이면 불이 엄청 커질지도.
지옥불 폭격으로 시체더미를 화장시켜줄수 있습니까?
다른 곳으로 갈거야?
없다면 바로 이동하겠습니다
과연

근방이 모두 불타버릴겁니다
그럼 그냥 가죠...
여기서 어디로 이동할 수 있지?
동서남북의 길이 있나요?
젠장, 화염구가 있었다면

이제부터 고레벨 주문을 사용할때는 여파를 조심해주셔야 합니다
제가 타오르는 일격으로 시체에만 불을 붙여도 되겠습니까? [편집 완료]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보다 강합니다

가렐스는 가능합니다
가렐스가 시체를 소각하는 것을 보면서

현재 이곳은 막혀있어 돌아가는 길만 존재합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황급히 물 1리터로 입을 헹구는 중...
음...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3
엣퉤퉤……
가렐스의 행동이 끝나면 돌아가서 북쪽의 길을 향합니다

가렐스가 망자들에게 예를 지키기 위해 시체를 태웁니다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죽음을 맞았는지는 모르지만
[ 가렐스 ] 신앙 : 5 → 6
부디 안식이 있기를...
(묵념)
훌륭하네.
됐습니다
잘 했어, 가렐스.
이제 돌아갈까?
훌륭합니다 가렐스.
멋졌다구,
돌아가죠 이제

다시 돌아갑니다
음!
돌아가서 북쪽의 길을 향합니다
해가 점점 기울고 있네...
즉시 북쪽이동
북쪽으로!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삽이 방치되어 널부러져 있습니다
이런! 여긴 완전 사막인데...
어떤 발굴현장 같은걸까요
신전에서 본 것같은 석상과 삽이 보여
일단 방치된 삽과 곡괭이를 챙길까요 우리?
뭔가 많이 흩어져있어.
종교학적 지식으로 이 구조물들의 의미를 파악해봅니다...
예전에 봤던 석상같아.
우와앗, 모래바람이!
아이고 콜록콜록 모래바람이!!

북쪽으로 올라오자 약하게 모래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테론, 여기서 또 어디로 갈 수 있어보여?

가렐스의 귓구멍,콧구멍,입구멍,눈속으로 모래가 사정없이 파고들어갑니다

모두가 똑같이 느낍니다
무브무브무브!!
엣퉤퉤퉤!
으아악
푸퉤퉤퉷
빨리 가자.
크아아아아아아
테론! 어디로가요?!
여기도 동서남북의 길이 있나요?

동서남북 모두 가능합니다
크아악 사막여행자의 모자야 힘을 내라!!
역시 모래 능선은 끔찍하군!

스콧의 종교학 부터 판정합니다
후딱 살펴봅니다
동서남북 1d4가 필요한 시점이야!!
종교학이 끝나면 삽을 챙기고 동쪽으로 갑니다
난이도는?
(라이프 드레인 당하는 사람같은 표정과 구석구석 들어가고 빠져나가는 모래) [편집 완료]
레이반이 그냥 삽을 들어줘!

종교학 dc13입니다
1d20+2+4 종교학 난이도는? (1D20+2+4) > 20[20]+2+4 > 26
?
오잉

부서진 삽입니다
그래서 이게...
ㅋㅋㅋ
제가 볼때, 여긴...아마도...
아마도...?

"수수께끼의 신에게 도전할 모험자들이여 겁내지 말고 목숨을 걸고 당대히 오너라"
에...그러니까...

라고 쓰여있습니다
수수께끼의 신?
수수께끼의 신에게 도전할 모험자들이여 겁내지 말고 목숨을 걸고 당대히 오너라
옛날에 무너진 신전 같은 거고 그 삽은 발굴의 흔적이 아닐까?
그럼 이 앞에 뭔가 있다는거야?
동쪽은 수수께끼의 신인가본데요
뭐든 좋으니 가보자고.
동쪽으로 갑니다
고 이스트!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Yeast!
효모!
예아스트
세팅전에 시간이 흐르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
저기 무너진 돌담도 있고
절벽 사이라서
빠르게 선인장잎 채취 가능?
의외로 야영장으로 괜찮아 보이는데요?
바람은…?

키타는 선인장 잎 12개를 채취할 수 있습니다
바람은 여기 협곡이 막아주...려나?
확실히 그럴지도? [편집 완료]
(우다다)
저기 마침 석상이 보이는데
한번 도전은 해볼까요?
아니면 다른곳 먼저 파악?
선인장이 우릴 공격해오지만 않으면 딱이겠네!
에이, 설마 선인장이 움직일리는 없잖아요?
여기까지 다시 오는게 일일지도 모릅니다
주변을 둘러보는 중……

선인장을 구경하던

햄풀리가 뒷걸음질을 하며 구경을 하다

등에 선인장 가시가 찔립니다
햄스파이크 경!
아이고 맙소사 이게 무슨소리야
아아악! 서둘러야 하는데!
햄풀리 경, 조심해!
햄풀리 경!!

햄풀리의 등이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햄풀리!
이런, 독성 선인장이다!!

아마 이곳의 선인장에는 독성도 있는듯 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소마법 고통 완화를 햄풀리에게 써줍니다
가렐스의 독해제가 필요할까

햄풀리가 등짝을 키타에게 보여주며 기댑니다
여길 통과할 수 있는지 확인중...
음...
고, 고맙네... 견딜 수 있을 것 같네.
아무튼, 듀얼단에게 맡기고
자연 치료가 가능한 범위인듯 합니다
조금 더 둘러보는게 좋지않겠어?
고슴도치가 될 줄이야...
그럼 다른곳 먼저 파악?
저기 동쪽에
아니면 석상 다이브?
여기는 일단 선인장만 조심하면 괜찮아보여.
같은 석상이 길을 막고있어

잠시만요
(슥슥슥)
???

스콧과 테론이 들어간 지역이
뭔가 있다?

발이 빠지는 모래지역입니다!
이…… 이런!
크아악
발이빠진다!
발이...빠진다!!!
파닥 파닥 파닥
가시 채찍!!
가방에 있는 밧줄을 꺼내 파티쪽으로 던진다!
수컷, 테령머드축제! [편집 완료]
지금 가서 도와주면 되나요
도움!!
밧줄을 잡아줘!
테론의 밧줄을 바로 붙잡습니다!!
가렐스!
음!
두목!

일단 밖으로 나갈수 있습니다
여기 응급상황이야!
후아..
테론!! 절 버리지 말아요!!

근력 dc14를 통해 끌어올려야 합니다
(테론 발목에 매달림)

스콧은 무겁습니다
같이 끌어줘잉
스콧이 근육맨이라서……!
내가굴려?
누구든지!
도와줘!
제가 굴리겠습니다!
썸바디 헲미!
일단 가렐스가 굴려!
가렐스, Go!
1d20+3 근력! (1D20+3) > 8[8]+3 > 11
크아아악
으아!

스콧이 테론을 끌고
가렐스! 굴리려면 레이반이랑 자리를 바꾸고...크아악

빠집니다
어푸어푸
레이바리우스, 같이 당깁시다! [편집 완료]
*모래에 코박음*
당겨엇!
아직 밧줄 끄트머리를 잡고!
잠깐!
4레벨 주문!
붙잡는 덩굴 (4)!
!!!

키타가 주문을 사용합니다
정신 집중, 6칸 내의 빈 지면을 골라 그곳에서 마법적인 덩굴이 솟게 합니다. 솟아난 덩굴은 즉시 행동 가능하며 6칸 내의 대상 1개체를 휘감으려 할 수 있습니다. 목표로 지정된 대상은 근력 내성 DC 15에 실패하면 '붙잡힘' 상태가 됩니다. 덩굴은 붙잡힌 대상을 한 턴에 한 번만 4칸씩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붙잡힌 대상은 자신의 매 턴마다 행동을 소모하여 근력 내성 DC 15로 탈출할 수 있습니다. 덩굴이 아무도 붙잡지 못했거나, 잡힌 대상이 없어졌다면 다음 라운드에 새롭게 휘감기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우오-옷!
[ 키타 ] 4레벨 슬롯 : 2 → 1
두목!!! 믿고 있었다고요!!!
오오오옷!

굴림없이 스콧과 테론을 빼낼수 있습니다
짜잔
푸하
반갑다 덩굴친구야
자, 자 이리로 왓
헉, 헉.
큰일날 뻔했다.
역시 두목이야……
어휴. 목숨을 걸고 도전하라는게...
이런 뜻이었나!
정말 고맙습니다 두목.

어리석은 자들이여
뭔가 이 바닥부터 수수께끼의 시작인가봐.

이곳을 통과하려 하는것인가?
석상이 말을 하는데?

갑자기 석상이 말을 겁니다
아니 뭐...지나가던 길에 궁금해서 들르긴 했는데...
통과할 수 있으면 통과하고 싶은게 또 사람 본성 아니겠습니까?
*끄덕*

이곳은 수수께끼의 길 이곳을 통과하고 싶다면 내는 문제를 맞춰야 한다
음!

그러면 빠지는 모래로 되는 길이

다시 단단해 질것이다
오!
틀리면 어떻게 됩니까?

수수께끼에 도전하겠는가?
테론! 도전할까요?
그 길은 왠지 내일즈음에야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지만...

너희들이 서있는 길마저 바닥으로 빠지게 될것이다
여기에 도전하지 않는 건 모험가가 아니다
음...
음....
음...
음.................
음....................................
좋아요!
우오-옷
레인저의 도전 예고

좋다 그러면 문제를 내겠다
여기서 밤을 지새워서라도 도전이다!
못맞추면 여기서 캠핑할거니 그리 아세요!
맞출때 까지 도전한다!
못맞추면 여기서 캠핑 자체가 불가능해지는데?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음

"어제가 내일이었으면 좋겠다 그럼 오늘이 금요일 일텐데.." 그렇다면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 밤이 되기 전까지 문제를 맞추라
???
(지능 0)
일요일.

어째서인가?
결과인 금요일에 집중해보면...
어제는 토요일이고...
그건 곧 '내일'과 같아지는거지.
그래서 주말을 또 보내고 싶은 직장인의 애환이 아닐까.
맞아.

정답이군 훌륭하다 정답을 맞춘 장본인에게 신의 축복을 대신 하사하도록 하지
역시, 전승의 바드다워요 레이반!
나, 지능 -1에서 +1이 된 남자라고.
맞췄으니까 여기서 캠핑해도 될까, 석상 씨?
레이반에게서 고양의 기운이 느껴진다
굉장한 순발력입니다 레이분
우리 잘만한 곳이 필요한데……
무언가가 고양되었습니다
그럴 수 잇으면 이 고양감을 반납할 수도 있어.

너희들은 이곳을 지나갈 자격이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밤에는 이곳의 모든 기능이 정지된다 하지만 이 앞에 머무는것은 허락하지
다들 편한 밤을 보내게 하고 싶거든.
들었어?

수수께끼 에 또 도전하라 모험자들이여
휴!
알겠습니다, 석상이시여!
그러면 이 빠지던 모래에서 자도 될까요?
단단하게 굳었다면 말이죠.
문제를 맞췄으니 거긴 더이상 위험하지 않을거야.
돌로 만들어준다고 했거든. [편집 완료]

잠시만요

모두 멈춰주세요
합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다들, 선인장을 조심해!
아까 햄풀리 경이 찔렸는데 독성이 있는 것 같더라고.
그것 이외에는 괜찮을거야.
맞습니다
여긴 이제 돌처럼 굳었을까?

밤이 되어
그래도 맹독이 아니라 다행이네. 엄청 큰 모기에 물린 기분이네...

석상이 정지하고

그곳은 여전히 빠지는 모래 지역이 됩니다

석상이 다시 돌아올때
이런.
이런

여러분이 지나갈수 있는곳으로 바꿔줄겁니다
태양열로 작동하나봐

이제 야영준비를 해야합니다
태양열로 작동하나봐
태양열은 어쩔수 없지...
역시 태양의 신 페메토스의 지역인가……
캠프와 캠프파이어를 이렇게 저렇게 배치해보자.
이건 돌벽일까?
저 담벼락 사이가 아늑해보인다
그렇다면 돌벽에 텐트를 배치하면 좋아보여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음
텐트 3개를 쳐야한다면, 테론이 서있는곳과 우리가 서있는 곳, 그리고 스콧이 서있는 곳이 좋아보여.
가운데에 캠프파이어를 놓고.
바로 이거지

왼쪽의 텐트가 걸려 설치할 수 없습니다
텐트의 크기가
4*4인가?

3*
그러고보니

3*3입니다
우리 전투용 텐트 말하는 거라면 6x6이야
전에 크기를 업그레이드 했던것도 같고

크기 업그레이드를 했으면 텐트도 바뀝니다
어마어마한 크기다……
6*6의 신상 텐트를 쓰면 될까?
6x6은 들어갈 자리도 없어보이는데.
굉장한 크기...
자리가 안나오는군요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
중앙의 선인장을 치우면 될 것 같은데
3x3을 잘 배치해보자.
오
일단 꺼내주면 보여줄게
이 선인장을
박살내면...흠
이걸 말하는거죠 두목?
우리중에 하박쿡 교단이 없어서 다행이네.
그래, 키타 밑의 두 개
1개 크기를 늘리면 될려나
내 생각을 한번 들어줄래
좋아요 테론
그래
이렇게 배치하는거지
이러면 6칸이여도 딱 들어갈 것처럼 보이는데
대각선 배치...

죄송하지만 텐트는 대각선 배치가 불가능합니다
그렇대.

텐트는 세워야 하거든요

눕히면 잘때 불편합니다

i can't build there
텐트와 텐트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되어야 한다고 했었지?
2칸? [편집 완료]
머리가 12시에서 2시를 향하게 눕는다고 이상해 보이진 않지만... 안된다면
텐트가 마치 빨간색으로 건설 불가능을 알려주는 것 같다...
선인장을 캐는게 좋아보이네.

현재의 온도면 2칸 이내로 근접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 있는 텐트 - 전투용 텐트 5인용 (6x6) 도둑질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안에서 창을 통해 밖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불에 잘 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져 방화 행위를 방지합니다. 텐트 위에는 경계를 설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텐트 내에서 안전하게 요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선인장을 철거하는것도 방법 같습니다
?
된건가?
오
그런데 캠프파이어가 2x2크기면 이건 안돼.
그치만 우리 텐트는 66인걸
중앙 1칸밖에 자리가 없거든.
우리 2인용 텐트를 판매한게 아니니까 좁은 자리 대용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우리 2인용 텐트 그 엘프 전투에서 하나는 부서지고 하나는 버리지 않았어?
그래서 전투용 텐트 하나 산 거였는데
*뜨악*

맞습니다
그럼 내가 햄풀리 경에게 맡겨놓은 2인 텐트 하나 남았네.
그럼 역시 선인장을 어떻게든 해야겠다.
그럼 선인장 철거의 시간인가요?
분쇄로 한방에 퍽! 하고 터뜨리진 못하려나?

덤벼라
모래니까 확실히 그 방법이 좋아보이는데
독성이 있어서 어딘가 숨어야할지도……

난 수분을 잔뜩 머금고 땅에 깊숙히 박혀있다
풀 데미지 스마이트 철거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윗동만 쳐내면 상관없을테고
과연
뭔가 말이 많은 선인장이야

그럼 누군가 도끼로 선인장을 쳐내거나
역시! 선인장과 싸우게 될 것 같았어!

칼로 쳐내는일을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제가 일단 칼로 선인장을 쳐보겠습니다
가렐스! 내 복수를 해주게!
햄풀리 경 복수의 시간이네.
작은놈을 썰어보죠
음!
두목한테 식물을 이렇고 저렇게 하는 능력은 없을까
불을 붙이는 것밖에 없어
선인장과 일생일대 최고의 전투를!
선인장은 물기가 많아서 태우기엔 어렵겠지……
부탁드립니다! 수컷!
그럼 자세를 잡고..
어쩌면... 가렐스가 지닌 검의 능력 시연을 여기서 최초로 할 수도...
준비하고...

선인장의 물기가 가득해 5레벨 이상의 화염주문이 필요합니다
?
지옥불 폭격밖에 없는데요?
?
칼로 써는건 난이도가 어떻게 됩니까?
불태울 때 5레벨 이상 화염주문이 필요한거 아냐?
밑동을 끝장내버리자고.
아하 그런 뜻이군 과연...

선인장의 자연적 방어도는 dc17입니다
더럽게 단단한데!
그럼 마지막 바딕을
스콧에게 줄게.
아 잠시

칼을 잘 휘둘러야 합니다
(3레벨 주문밖에 없어 시무룩한 테론)
헥스블레이드를 소환해서
헥스블레이드 소환수 1레벨 능력-꿰뚫기로
선인장 둘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습니까?
명중+를 받으면서
하우는 벌써 자고있어
입 돌아갈텐데요
저 저거
에잉

저주받은 칼이 자신을 선인장베기에 쓰는걸 알면 빈정이 상하지 않을까요?
모래 안에서 변사체로 발견

어쩄든 가능은 합니다
하우는 내버려 주세..
지금까지 많이 잡아먹었으니..
조금만 봐 줘 라 !
자 다들 비켜요
칼 지나갑니다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그러면 총 20%의 HP가 소모됩니다
사거리 내의 대상 하나를 목표로 정하고 턴을 마칩니다. 대상은 자신이 목표가 되었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기의 다음 라운드가 되면 현재 위치에서 대상의 바로 뒷칸까지를 꿰뚫고 지나가며 그 위치에서 턴을 마칩니다. 무기는 +6을 받고 일반 명중을 한 번 굴리며, 경로상의 모든 캐릭터에게 한손 공격과 동일한 관통 피해를 줍니다. 대각선인 경우 2칸 두께로 후하게 판정합니다.
[ 스콧 ] HP : 90 → 72
힘내십시요 수컷!
근데 바딕이 먹힐까?
목표 지점은 여기고...
되는걸로 보이는데
1d20+4+3+6 꿰뚫기 명중 (1D20+4+3+6) > 4[4]+4+3+6 > 17
오
우오-옷
딱명중입니다

크허억...비열한 놈..
관통했다!
하하 맛이 어떠냐 쿨럭

선인장을 찔렀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떻게 할건가요?

선인장에 칼이 꽂힌 상태입니다
관통한게 아니야?
꿰뚫기는 "관통"한다고 되어있는데요?
과연…… '찔렀다' 지 '베었다'는 아니었다는건가……

아
제 생각에는 아마
지나가서 목표지에 있는 상태

칼이 너무 빨라서

못봤군요
선인장에 구멍이 뻥 뚫려서 수분이 콸콸 빠져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칼에 의해 선인장이 관통당했습니다

선인장에 도넛모양 구멍이 생깁니다
흥미진진해지는데.
참격이 필요하다는 의미 아닐까...
...
칼을 회수해서, 밑동을 노리고 칼을 휘둘러 베어보겠습니다
장미칼의 손잡이 부분이 관통하며 내상을 입히지 않았을까.

네 가능합니다
1d20+4+3 싹둑? (1D20+4+3) > 14[14]+4+3 > 21
싹둑!
솜씨가 좋은걸.

스콧이 선인장을 말끔히 베어버립니다
선인장 죽이는 솜씨가 일품이군!

이제 선인장이 있던 자리에 텐트를 세울수 있습니다
그건 햄풀리 경의 몫이었다!
꿰뚫기는 서비스 종료다...
하지만 햄풀리경의 복수를 했으니, 괜찮습니다
음!
이러면 되겠는데
햄톨이 경의 복수를 성공적으로 이룬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자리도 딱 나오고
완벽한데
나머지 하나는 이렇게/
적절하군요

좋습니다

자리가 완벽하게 배치됩니다
칸페키~

이제 지친몸을 눕히고 쉴때입니다
진짜 졸려
누가 하우를 공주님 안기 할사람?
하우를 공주님 안기 해서

오늘 하루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텐트로 들어갑니다
오늘도 수고 많았네.
*하암*
공주님 안기……?
*프라이드락 위에서 선언받는 심바를 떠올리는 중*
납치되도 깨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콧은 선인장을 베느라 상처를 입었고, 키타는 금쪽이들을 돌봐주다가 몸에 상처를 입었으며, 마지막으로 테론은 재미없는 개그를 한 대가로 온몸이 상처투성이 입니다
(너덜)

이제 다치고 지친몸을 돌보고 저녁식사를 할때입니다
저런
(너덜너덜)

오늘의 저녁은 누가 준비하나요?
크흑
하지만
오늘 저녁은 뭐 할까, 스콧?
괜찮아.
글쎄요. 잠시...
키타가 계란 2개를 지급할게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라고 생각해.
계란 2개? 아주 좋아.
다들 힘든듯 하니 제가 전에 산 닭고기 스튜를 3개 꺼내...
듀얼단이 있으니까 더더욱 괜찮아.
아 맞다
가렐스 닭고기 스튜 빨리 먹어야 해
결사대가 있어서 더 더 더욱 괜찮아.
얄다스시 나오고 나서 구입한 소세지가 있는데
상했겠죠?
테론, 식품 가공의 시간이다
오잉?
오늘은 가렐스의 닭고기 스튜에

드디어 레인저의 본연의 임무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꺼낸 음식들의 상태가 약간...
레인저술-식품가공을 해서 먹고
좋지!
시큼한 냄새가 나는듯 싶습니다
이거.. 가능..하겠지...?

꺼낸 음식들에서 스콧의 발냄새가 납니다
음, 그러네. 난 스콧이랑 보통 같이 잤으니까.
크아아아악
다들.. 눈..감아..?
왜? 2일 정도면 정들어.
아이고 맙소사
5. 식품 가공(Food Processing) 추가 행동, 접촉 사거리, 대상 식재료 최대 5개 당신은 자연에 대한 지식과 생존 능력, 약초학과 정화 기술로 여행 중에 얻은 물과 식재료의 질병과 독을 최대 5개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원래 못 먹는 음식을 제외하고, 특정 종족이 먹기 힘들어 하는 식재료를 가공하여 페널티 없이 먹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드워프와 여우족, 늑대족은 포도를 먹을 순 있지만 페널티가 있는데 이 페널티를 없애줍니다)
/iseedeadpeople
processing
크아악! 끔찍한 냄새에 깨버렸어요!
상하기 직전의 닭고기 스튜를 레인저의 비법으로 이리저리 휘젓고는... 듀얼단에게 돌려줍니다.
...
그냥 휘젓기만 한건 아니죠?

테론이 훌륭한 솜씨로 음식을 가공해 먹을수 있게 합니다
테론의 레인저술을 알까?
완성이야! 이제 눈 떠도 된다구?
음...

이 음식은 믿어도 좋습니다
소세지까지 얹어서 이렇게 먹을만하게 만들다니...
일단은 멀쩡해 보이는데...
아닌데? *식은땀*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신기하게도 음식에서 스콧의 발냄새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럼 스튜 3개랑 소시지 하나를 먹은 거야?
저는 그리고 오늘 안먹어도 될듯 싶으니
테무론에게 양보를
그런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가렐스 상한 스튜를 나에게 처리한건 아니지?
음... (닭고기 스튜를 먹습니다)
좋아, 먹자고.
농담이야.
*냠 냠*
잘먹겠습니다.
테론의 레인저술을 믿고...
음...어디 한번 맛을....
(접시에 코박기)
저는 식품가공을 한 테메론을 믿는 저를 믿는 테이커스를 믿습니다

다행히 평소에 레이반이 몰래 맛보던 스콧의 발맛이 아닌 원래의 치킨맛이 납니다
라그나로크가 간다
음음믄는이징

음식 가공은 성공한듯 합니다
뭘 몰래 맛봐?
으음, 그 맛은 아니네.
*쩝쩝*
장르가 이상해졌어
발먹는데 밥얘기 하지 마라
방금 이상한 소리를 들은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기분탓이지.
레이반 식품 가공이 필요하면 말해.
....?

갑자기 식사를 하던 모두가 스콧의 발을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아니, 뭐, 왜그럽니까.
다들 왁자지껄하니 마음에 드는군! 하하!

갑자기 모두가 쿠엔틴 타란티노가 된 기분이 듭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저녁식사가 끝났습니다
내일도 힘내서 이 모래 능선을 넘어가 보자고.
진정해. 스콧의 발은 소일렌트 그린이 아니니까.
소일렌트 그린이 뭐람?
"제 캐릭터에게는 풋 페티쉬가 없을 것 같은데요"

다시 술레이만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자리에

다들 이야기꽃이 피어납니다
모래 능선이라…… 어떨까?
수첩에 적을 거리가 끊이질 않네.
모래와 사막 생물들만 가득하지 않을까..

하우도 몰래 끼어서 음식을 몰래 몰래 집어먹고 있습니다
부디 능선 너머에 신기루만 있다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우는 부엉단 시절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때 벤틀리란 녀석이 "아빠가 타락한 적 있다!"면서 연기를 하더라구요
어처구니가 없었죠!
호오, 그랬나.
음, 기억 나네
*뜨끔*
그런 일이 있었다나 뭐라나
그 녀석, 부엉단에서 은행원 노릇을 했었다고 했지. [편집 완료]
타락은 나빠
햄풀리와 비슷한 일을 했군요
음... 퍼리가 송장 벌레 다섯 마리를 맡긴 게 끝이었지만.
나! 나는 이교도 간부가 아닐세!
일단 두목의 말에서 "퍼리" "송장벌레" "맡기다"라는 단어가 조화롭지 못하다는게 느껴지네.
어째서 그 단어들이 한 문장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
혹시 벤틀리가 송장 벌레 때문에 타락한 건 아니겠죠?
음...
그럼 퍼리가 멀쩡한 게 더 이상해지네.
그것은 아무도 몰라...
*낄 낄*
송장벌레에 그런 힘이...
맡기기 전에는 자기가 들고있었을거 아냐.
어쩌면 부적을 줏은게 아닐까?
지금쯤이면 에이길이 퍼리를 만났을까
흠, 글쎄.
도대체 벌레에 어떻게 타락의 힘이 깃들었길래...
쿠드가 어디로 갔는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군요... 얄다스 시에서 떠난 이후로 소식을 알 수가 없으니....

이렇게 생산적이지 못한 대화를 재밌게 하는동안 밤이 더더욱 깊어져 갑니다
자, 씻을사람?
음..
무언가를 생산해야 했던걸까?
으음...

이제 식사를 끝내고 씻어야 할 차례인듯 합니다
우리의 우정이 새로 더 생산됐지.

참고로
이미 가득 찼는걸
내 가방처럼 말이야.
가끔씩은 의미 없는 대화도 나름 의미가 있을지 모릅니다

내일이 지나면 다고시안 차돌짬뽕도 상할겁니다
헉
?
괜찮아.

국물류는 빨리 상합니다
내일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지식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어.
내가 레인저술을 사용하면 그만이야.
(냉장고 가방에 빨리 넣기)
그럼 차돌짬뽕은
방금 봤지?
내일 반드시 먹도록 하죠

면발은 이미 가렐스의 손가락 만큼 굵어졌을겁니다
지능이 5가 되는 기분이란 무엇일까
그런데 대체 그걸 어떻게 훔쳐온겁니까?
아 그건 연회에서 제가 서빙을 하다가...
그런데 그게... 가렐스가 훔쳐왔다는 건 연회장에 차돌짬뽕이 있었다는 거 아냐?

스콧이 가렐스에게 다가가자
귀족들도 그런 음식 먹어?
(토가안에 포장이 되지 않은 짬뽕을 넣어온 가렐스를 상상 중...)

가렐스의 토가안에서 중국집 냄새가 가득합니다
와일드본 시종들의 디저트를 챙기다...
오늘은 다양한 냄새를 맡아보는군...
어쩐지, 가렐스의 가방에서 중국 4천년의 풍미가 느껴지더라니.
그런데 중국이 뭐죠?
두목, 오늘을 마무리하는 물 좀 만들어줄래?
씻고 자자.
그건 도대체 무슨 풍미입니까...?
가렐스 혹시 '13000년 중화 요리의 달인 일리단' 같은 엘프가 될 생각이라도 있는 걸까
다른 차원의 신비한 나라 이야기를 하는군요
그런데 중국이 뭐지?
모르겠네.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 아무튼, 물 창조 주문으로
그렇게 오래산 엘프라면 요리의 달인이 되었을듯 싶습니다 [편집 완료]
1레벨 슬롯을 싹 텁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0
우오옷
우아! 워터풀!
다보는 앞에서 즉시 샤워
즉 시 샤 워
즉 샤 워 시
테이키드!
다들 보는 앞인데!
이제 샤워정돈 상관없잖아.
치약칫솔 세트 4 -> 3
저희 남정네들끼리는 상관없어도
그래도 지금은!

오늘은 제발 한명 정도는 씻지 않는다고 해줘
비누도 와일드본만큼 차감한다!
저도 치약칫솔이 3회분 남았군요
1d2 비누를 쓴다-1 안 쓴다-2 (1D2) > 2
후우...
(세수)
다고시안 사막 팻말에 '짐승으로 보일 수 있으니 벗고다니지 마라' 라는 것도 있잖아.

고마워 키타...
준비됐어? 레이반?
인간들이 보기에 우리가 옷을 벗어봤자 그냥 직립보행하는 늑대처럼 되지 않을까?
물론이지, 테
어디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는걸
1d20+3+(-1) 운동! 키타 비누칠 시도! (1D20+3+(-1)) > 2[2]+3+(-1) > 4
(글적긁적)
으아악.. 레이반 뒤를...
1d20+3 근력 체크(팔방미인) (1D20+3) > 12[12]+3 > 15
혹시 그 타락시키는 벌레입니까?
1d20+0 근력 (1D20+0) > 16[16]+0 > 16
으악, 오늘의 두목은 너무 강해!
*벌러덩*
졌다...

키타가 완강하게 샤워를 거부합니다
1d4 자연의~~ (1D4) > 4
안내~~~
레이반에게~~
오오옷!
이거 학대야
자, 자 이리로왓
학대 맞아 키타
세명이 달려들어서 뭐하는 짓이야
으아악

테론과 레이반이 키타를 어디론가 끌고 갑니다
오늘은 그랑죠 모양으로 두목을 빨아볼게요
세상을 구하는 중입니다 키보타스
(쑻)
저희의 저녁이라는 일시적인 세상을...
말해 두목, 오늘은 어떤 별자리를 생각했지?
자꾸 이러면 물 창조를 거부하는 수가 있어
하지만 두목은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에 물을 만들어줄거란 믿음을 가지고 있어.

키타가 강제로 씻김을 당합니다
(찌그러진 키타 콘)
물론 우리가 두목을 씻기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도 믿어줄거고.
*깔깔*
오늘도 클린-두목이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키타 콘)
두목을 씻길 때면 나의 마음도 씻기는 느낌이 들어……
마구 씻겨야지……
두목에게 천원줘야지
자, 빨…… 아니, 샤워 끝!

이제 모두 식사를 하고 씻었기에

잘 준비가 된듯 합니다
오늘도 듀얼단에 어울리는 완벽한 모습의 두목이 되었군.
……아마도?

레이반이 스콧을 끌고 작은 텐트로 자기 위해 들어갑니다
(볼륨이 50% 정도 줄어들었다)
젠장 같이 자자고 스콧
???
아니, 제 발로 갈겁니다. 아니...
테론? 왠지 기분이 이상해서 그런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 4인용 텐트...아니었나...?
4인용 텐트에는 사장님도 있고 글렌도 있고 그럴걸~
*뒹굴*
휴, 피곤하다.

이렇게 밤이 지나갑니다
Zzzz
(왠지 모르겠지만 취침모드)

아 가렐스는

수면을 취할건가요?
모닥불과 담요는 무적이다
야간경계를 섭니다

가렐스는 하루의 효과를 포기하고 야간경계를 서기로 합니다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갑옷을...?
[ 이성 스택 ] 키타 : 1 → 5
[ 이성 스택 ] 테론 : 1 → 7
[ 이성 스택 ] 스콧 : 1 → 4

(9시 15분까지 휴식합니다)
[ 이성 스택 ] 가렐스 : 1 → 5

(9시 15분까지 쉬다 오시면 됩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3
[ 레이반 ] 바딕 : 1 → 6
[ 키타 ] HP : 59 → 98
[ 키타 ] 이동력 : 3 → 4
[ 키타 ] 별자리 : 2 → 4
[ 키타 ] 3레벨 슬롯 : 2 → 3
[ 키타 ] 4레벨 슬롯 : 1 → 3
[ 키타 ] 1레벨 슬롯 : 0 → 6
[ 테론 ] HP : 38 → 69
[ 테론 ] 1레벨 슬롯 : 3 → 4
[ 테론 ] 2레벨 슬롯 : 2 → 3
[ 테론 ] 3레벨 슬롯 : 1 → 2
[ 테론 ] 3레벨 슬롯 : 1 → 2
[ 스콧 ] HP : 72 → 90
[ 스콧 ] 주문 슬롯 : 1 → 3

참석자 확인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출첵부탁드립니다~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납니다

아침이 밝았습니다
날이 밝았다
*음냐*

상쾌한 기분과 함께 모두가 깨어납니다
1d6 오늘의 운세 (1D6) > 6
결과값 6: 신과 자연과 우주와 별의 축복이 함께하는 날입니다. 오늘 하루만 사용할 수 있는 1회 리롤 기회를 얻습니다.
우오옷
크아악
잘잤다
그나저나 가렐스, 어제 줏은 보석이야.

키타의 운세가 아주 끝내줍니다
왠지 주사위를 굴려야 할것 같은 기분!
음?!
다들 잘 잤어?
[다고시안 크리스탈 1개]를 건넵니다./
이건 무엇입니까 테슬라?
어제 동굴에서 줏은 보석!
오오오오!!!
보석 좋아하잖아.
빛나는 돌!
으음... 아무튼!
한번 확인해봐.
보석!
그러고보니 반지에 홈이 있었잖는가!
크리스탈도 훌륭한 보석이지.
까마귀가 엘프에게 공물을 바친다...
피하는 법도 모르느냐!
비록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식별을 해야 효과를 알 수 있으려나?

보석은 잘 제련되어 나중에 장신구에 끼어넣을수도 있습니다

크리스탈로 인한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대장장이를 만나면 부탁해보자고.
음, 세공사인가…… 아무튼.
음!
어느쪽이든, 어떻게든

자 이제 다시 발걸음을 재촉해 유적지까지 이동해야 합니다
드워프 세공사를 만날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아무튼!

잠시만요
그 전에, 모스의 반마법 방패에 대한...

이런
우와앗, 바람이!

동쪽에서 부터 거대한 모래바람이 불어오는것이
아이고 콜록콜록
또 모래바람이

서서히 보입니다
동쪽이면 석상 방향인가?!

아직은 모래바람의 근처일 뿐이지만

곧 있으면 이곳 전체를 덮칠듯 합니다
저길 가려면 바람을 뚫고 가야겠는데…………

여러분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선 모두 술레이만을 따라
크아아아악

이동해야 합니다
사장님, 뭔가 방법 없어?
음.
어디 방향으로 따라가고있는거지
이런 일이 종종 있긴 하지만... 갑작스럽게 닥쳐올 줄이야.
방향감각을 잃었어.
뭐, 오늘 하루 남은 날을 위한 액땜일지도.
내가 불꽃으로 길을 비추겠네! 내 뒤를 따라오게.
아이고 콜록콜록
움직입시다!
즉 나만 보고 따라오면 길을 잃을 일이 없지!
부탁합니다 술!레이만 씨
자, 뒤쳐지지 않게 따라가자.
오옷
콜록 콜록
저것은 사막의 자연현상 중 하나인 하마탄 모래폭풍
그러고보니 두목은 부엉단 때에도 이런 폭풍을 건너갔다고 했었나?
모래 능선에 이런 게 있다곤 들었지만 오늘은 꽤 쎈데요!
꽤쎈정도가 아니라
사람도 날아가버릴 정도의 파괴력을 지녔지
뭐든 날려버릴법합니다
스콧! 잘 보게! 이런식으로 보법을 취하면, 바람에 날려가는 걸 어느정도 방지하면서도 모래 속에 지나치게 빠지지 않게 될걸세!

잠시만요

키타와 테론의 망토가 키타와 테론의 얼굴 전체를 가려 키타와 테론이 뒤로 점점 쳐집니다
으버버
웁부붑

특히 몸이 가벼운 테론에겐 치명적입니다
아캔씨애니띵
우왓, 테론!
누가.. 나좀..!
테론을 급히 붙잡습니다...
아이고 테론이 날아간다!
플라잉 아라코크라다!

가렐스는 입속에 콘프레이크 한통분량의 모래를 입에 머금고 있어 말하기도 힘듭니다
테치론!
쿠어어어어어어어어
*끙끙*
두목은 괜찮아?!
으버버
켁켁
(모래가 빠져나간만큼 다시 채우니)
(큰 목소리로 말합니다) 이쪽이야! 이쪽으로 따라와!
으어어
무브무브!!

술레이만이 여러분을 부르지만
(이것은 설마... 신앙 모래?)
여기서 사장님과 떨어지면 큰일인데……!

어느새 모래폭풍속에 술레이만의 모습이 사라집니다
으버버버법!
제길, 사장님의 불빛이 사라졌어!
이제부터 우린 다고시안 낙오단이다
컵펍얽컦!
아직도 앞이 안보여. 모래속에 묻힌걸까.
마지막으로 봤던 방향이 저쪽인데……

글렌이 큰 목소리로 여러분을 부릅니다!
레이반의 손밖에 느껴지지 않아.
아니 앞발.

하지만 곧 모래폭풍속에 글렌의 목소리도 묻힙니다
큵롮!
가벨부! 풀레이반! 풀럭풀럭! 모래가!
켁, 콜록, 콜록!

레이반의 털 한가닥당 모래알 100개가 사이에 끼어있는 느낌이듭니다 [편집 완료]
하마탄의 가장 좋은 대처법은 모여서 굴을 파고 그 속에 숨는 거다
여러분! 제-!
...(들리지 않습니다)
두목의 말을 따르는게 어어어..!
셊!곖!!쵮!!곲!!! [편집 완료]
으아!
아부벗도 반보비네!
*바둥거리며 어떻게든 앞으로 가는 중*
푸헤엑 퉤퉤퉷

햄풀리의 볼주머니에 어느새 모래가 가득합니다
허푸허푸

스콧의 가발이 바람에 날라가기 직전입니다
스콧의 인격이 날아가려 한다!!!!!!!
엎드리면 상황이 나아질까..?
일단은…… 어푸… 마지막 불빛이 있던 곳으로…
수콝!
풀럭... 쿨럭... 키, 키타 경 분명... 부엉단 시절 때 이런 비슷한 일을 겪지 않았는가??? [편집 완료]
크아아악
뭔가 환영이 덮쳐오는 건 아니겠지...!!
허,,, 미,,,
설마...
테론, 여기서 엎드리면 그냥 모래 속에 묻힐 뿐이라고……!!
나는....!
크어어어어어없!
그치만.. 나는 사막에 대해 잘 *켈록 켈록* 모르는걸...!
잠깐… 저기……!

모래에 눈이 사정없이 강타당해 따갑지만
누군가 있어…!

레이반이 입을 열자

레이반의 입속으로

모래가 한바가지 들어갑니다
아이고 키타가 헛것을 보는 건가
어벒ㅍ벏법부에엑
자, 잘 안 보이는데 뭔가... 있...!
*땅을 움푹판뒤 거기에 얼굴을 대고 뱉어내기*
(무언가 외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향해...)
쿠어어어어얽
(잘 들리지 않습니다...)

레이반이 어벒ㅍ벏법부에엑 이라 외치며
거기 누구 있어요?

오른쪽을 가르킵니다
크허러럭후러허푸 신기루가

테론이 입을 열자
퉯 퉵 텝
머랕곯… 하늝…
젍기…
에퉤퉤

테론의 입속에도 모래가 양푼크기 만큼 들어갑니다
웳
퉥텍퉥
Jerky?
*듀얼단에게 마구 팔을 휘저으며 오른편을 가리킴*
(오른쪽?)
쿠드? 가 여러분 가까이로 다가옵니다. 비록 눈 뜨기 힘들긴 해도 가까스로 보입니다...
'쿠드다...' 라고 생각 중
읍..! 읍읍!!
쿠드?는 무언가 말하려 하다가... 조용히 팔을 들어 어떤 방향을 손으로 가리킵니다
앉넊하씹니칶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시선 그리고...)
뭐, 뭘 하는...
쿠드가 방향을 가리키며 마치 저 쪽으로 가라는 것 마냥 들리지 않게 소리칩니다!
(손 방향을 따라 본 방향엔?)
*듀얼단에게 손짓하며 쿠드가 가리킨 방향을 가리킴*

모래바람으로 인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편집 완료]
???
으벏법법버부웱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손 방향을 따라 달려갑니다
*테론을 끌고 일단 쿠드가 가리킨 방향으로 이동 중*
숪콦!
(레이반의 손을 꼭 붙잡음)
- 따라간다
쿠얽컶컵컥
다들! 무사히 도착했군!!!
사장님!
안 보여서 걱정했어!!!
다들 무사해?!
수우우우우우웁
나머지 사람들은요?

모래바람은 계속되지만 이전만큼 심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부리안에 있는 모래를 모두 뱉어냄...)
퉷 퉷 켁켁
찾고 있네. 문제 없을거야... 근데 용케도 그 바람을 뚫고 나왔군 그래!
에퉤퉤퉷 아이고
칶! 컵! 컥!

여러분은 여러분의 모자속,신발속,옷속,팬티속까지 모래로 가득한것을 느낍니다
여긴 안전한가요?

아직 모래바람이 붑니다만
적어도 적은 없어보이는군.
거동이 두배는 불편해진 기분입니다

방금전보단 심하지 않습니다
적지 않고 많았으면 '많'은이 없었겠지 푸하하!

여러분
(귀뚜라미 소리)
재밌어요

아무래도 더 이상 목적지를 향해 이동하는것은 힘들듯 합니다

아무래도 모래바람을 피해 근처를 수색하고
방향 감각을 완전히 잃어버린것 있죠.

야영지를 찾아야 할듯 합니다
레인저의 귀소본능도 망가져버렸어
다른 사람들은 무사할까?
무사하길 빌어야 할것 같습니다
글렌이 있으니까, 그쪽은 무사할겁니다.
단독으로 다고시안 곳곳을 돌아다니는 에이전트잖아요?
사막 모래폭풍에 대처하는방법도 알겠죠.
나는 사람들을 모아보겠네.
자네들은 좀... 숨 돌릴만한 곳을 찾아보게!

술레이만이 사람들을 모으는 동안 여러분은
알겠어, 사장님.

밤이 되기 전에
베이스캠프를 찾아야 할 시간이야.
하지만 아까 그건……

야영지를 찾아야 합니다

돌아왔던 남쪽을 제외하면
좋아, 최선을 다해 야영지를 찾아보자고.
폭풍을 뚫고 안개를 걷혀

동,서,북쪽중 원하는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작전을 바꿔서

하지만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야영지를 찾아야 한다니...
음음

어째서 쿠드가 보이는걸까요?
아무것도 건드리지 말고, 맵부터 잔뜩 알아보죠.
방금 쿠드 키타만 본 거 아니지?
우리 모두 봤어.
저도 본것 같기는 한데...
모래 폭풍속에서 이상한 형태가 보였어.

큰 의문점이 있지만 지금은 주변 환경을 이겨내는것이 더 급합니다
정말 이상하지만 쿠드의 환영이 길을 알려주지 않았다면 아직도 폭풍을 헤메고 있었을거야.
쿠드가 보였다고...?
확실치는 않지만...
응. 아까 우리가 사장님의 불빛을 놓쳤을 때 쿠드가 나타났었거든……
그렇다면 왜 우리한테 합류하지 않는거지? 쿠드가 아니라 다른 존재인건가?
흠...
자세한 이야기는 모여서 하자.
이런, 바람 때문에 여유부릴 틈이 없군.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렇지만...
그럼 서두르세!
일단은 폭풍에서 몸을 보호할 곳이 급선무야.
어찌되었건 저희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밤이 되기전에 탐사를 서둘러야 합니다
이따 봐요 술레이만!
사막의 요정 같은 게 우리가 잘 아는 사람의 모습을 빌어 나타난 게 아닐까...
사막의 요정이라!
*수첩에 적음*

키타가 귀여운 상상력을 발휘합니다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좋아. 탐색 시작이야.
적어도 착한 환영일지도 모르겠네요.
두목, 이 듀얼단을 이끌어주십시오
일단 테론의 말대로 먼저 지형을 다 훑어보고 행동을 정하자구
이번엔 작전을 바꿔서 탐색할 시간에 이동을 먼저 마쳐서 장소를 확인한 뒤 탐색하고 싶은 곳을 정하자구.
싹 훑어버려 맷
음!
서쪽부터 시작할까? [편집 완료]
갑시다!
테론 마음가는곳으로 가요!
서쪽부터 갑니다.
갈까? 는 없어.
가자!

서쪽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선언권을 테론에게 전권 위임합니다
테론의 정찰 기록 많은 구멍? ㅡ첫지역
으음..
이거…… 그건가?
하아아아아악
벌레굴, 개미굴, 함정...
테론! 다음은 어디로 이동하죠?
저기 건너에 굴? 같은게 보이긴 해요
판단은 나중에 해. 일단둘러보자!
어디로 또 갈 수 있을까요?
서쪽으로 왔고, 이동 가능한 지역

북쪽그리고 왔던길로 다시 되돌아가기를 할 수 있습니다
북쪽으로 가려면 이 ㅅ수상한 곳을 통과해야겠죠?

아 그리고 동굴로 들어가기도 할 수 있습니다
동굴에 들어가기를 시도하면 시간이 10분 남을 것 같은데……
어찌 되었건 얻을 만한 수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른쪽으로 딱 붙어서 북쪽으로 가보는게 낫겠어.
일단 북쪽부터 둘러볼까?
반대하는 사람?
다른곳을 둘러보고 와도 될듯 싶습니다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을테니까.
음
북쪽으로 갑니다
오른쪽에 붙어서요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북쪽에 계신 아름다운 메리메리……
테론의 정찰 기록 강과 계단 ㅣ 동굴?ㅡ많은 구멍? ㅡ첫지역
가시덤불을 처리하고, 물을 건너 계단을 올라가는 지형같군...
그런가봐.
여기서 동쪽으로 가면 북2가 되는거겠군.
아니 북1이구나.
내 단검으로 이 가시덩굴을 제거할 수 있을까?
계 D.안...
여기서는 또 어디로 갈 수 있을까?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서쪽과 동쪽?
가시 덩굴을 제거하지 않고, 이동가능한 곳이 있나요

물속에 얽혀있는 가시덤불이라 매우 단단해 보입니다

현재 당장 눈에 보이는것은 왔던길로 되돌아가는것과 동쪽으로 이동하는것입니다
이 덤불을 극복하면 서쪽으로도 갈 수 있는 모양인데.
제거시도는 한번 해보자구
조심하라구.
레인저로써, 가시덩굴에 면역인 제가 단검으로 제거시도를 해봅니다
(연장도구들 대기중)

테론이 단검으로 덩굴을 조금씩 잘라내지만

도무지 이놈의 덩굴이 다 잘려나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저 계단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는 대략 눈으로는 볼 수 없나요?
덩굴이 엄청 빽빽한데!
이거... 많이 질긴데..?

가시덩굴이 얼마나 촘촘히 얽혔는지 마치 악성곱슬 머리를 보는거 같습니다

키타가 계단을 바라봅니다

계단위에는 굳게 닫힌 거대한 문이 보입니다
신전 같은 곳인가봐
적어도 폭풍에는 안전해보이네.
그러면 덩굴자르기는 포기하고... 동쪽으로?
이 가시덩굴을 극복할 방법을 생각하면서 다른 곳도 돌아보자.
벌써 4분이 소요됐네요
더 둘러봅시다
동쪽으로 갑니다.

남쪽에서 서서히 바람이 올라옵니다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테론의 사막정찰 기록 가시덩굴계단ㅡ 덩쿨평지 ㅣ 동굴?ㅡ많은 구멍? ㅡ첫지역
덤불이 엄청 많다...
굉장히 복잡한 평야입니다
이건 목책?
평야와 복잡함이 같이 있다는게 그렇긴 하지만
저건 오물더미? 흙더미인가?
살펴보지 않기로 했지만
1시에 저 반짝이는건 참을 수 없어.

날씨가 좋은 시기에는 사람이 머물기도 한거 같습니다
반짝이는거? 뭔가 보여? [편집 완료]
이거요?
맞아 그거.
바닥에 익숙한 것들이 보이는 거 같은데 동물의 분변인가요?
바람때문에 난 잘 안보여……

조사해볼 수 있습니다
반짝이를 조사합니다
아니지, 조사할때가 아닌가?
(대기)
이것만 보자
뭔지 도대체 알지를 못하겠는...

스콧이 먼저 조사합니다

뭔가 알수 없는 광석입니다
음...
뭔가 알 수 없는 광석이군요

조사를 위해 굴림을 굴려야 할거 같습니다

시도하실건가요?
좋습니다 그러면
스콧은 예전에 이와 비슷한 광석을 본적 있는지 기억을 더듬으며
돋보기를 잠시 빌려줍니다(+5)
광물을 조사합니다.

으음
아, 역사학으로 굴리려고 해서
감지로 봐도 큰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요
돋보기는 내가 쓸게,
저는

역사학적인 관점에서 스콧이 광석을 아는지 찾아볼려 합니다

역사학 dc16입니다
1d20+0+4 역사학 (1D20+0+4) > 3[3]+0+4 > 7
모르겠군요

스콧이 머리를 긁적입니다

키타의 조사로 넘어갑니다
돋보기로 조사합니다

키타의 주변의 더미를 조사합니다
밑의 이것은 무엇인가? 동물의 흔적인가?

난이도 조사난이도 dc6입니다
1d20+0 지능 (1D20+0) > 18[18]+0 > 18

키타가 흔적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알아냅니다

이것은 양,말,낙타의 똥입니다
유목민이라도 있었던 것 같네
뭔가 알아냈습니까 키린토스?
양과 말과 낙타가 여기 있었던 거 같아
양말 낙타?
푸
광석 조사(지능) 대기중……
하
캐러밴이 지나가는 길인가?

슬슬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이쪽에도 몰아치기 시작합니다
하!

레이반이 광석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상합니다 어디에서도 볼수 없던 광석입니다

난이도 dc17입니다
이런 흔적이 있다는건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곳이라는거 같은데...
돋보기 빌려줘?
으음……

바람이 강해지며 동물의 배설물들이 날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조사에 돋보기가 보너스를 주던가?
으아악 플라잉 오물이다
예전엔 +5정도 줬었는데 이젠 잘 모르겠어

돋보기를 사용할 경우 레이반은 +2의 보너스를 받습니다
어디보자……
1d20+3+3+2 조사 (숙련+팔방미인+돋보기) (1D20+3+3+2) > 4[4]+3+3+2 > 12
잘몰르갣는대
이어서 통찰할게요
일단 들고 가서 남에게 물어봐도 되지 않을까
그냥 줏어가도 되긴하지만..
챙기자.
으음, 그래.

테론이 뭔지 모를 물체를 하나 챙깁니다
여기서는 어디로 이동할 수 있지?
레이반이 챙겨줄래
좋아.
나 가방이 가득 찼어.

동서남북 모두 이동 가능합니다
동쪽으로 가보자.
나중에 말해도 될것 같으니 일단 플라잉 오물을 피해 어딘가로!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석조 폐허?
테론의 사막정찰 기록 신전ㅡ가시덩굴계단ㅡ 덩쿨평지ㅡ 석조폐허 ㅣ 동굴?ㅡ많은 구멍? ㅡ첫지역 [편집 완료]
왠지 오늘따라 '드워프가 있었다면'하는 기분이 자주 드는걸요
여기선 또 어디로 갈 수 있나요
무언가 흔적이 다양한 느낌입니다

이제 남은 길은 이쪽에선 남쪽 뿐입니다
건물 폐허인가봐.
남쪽으로 마저 이동할게. 반대 하는 사람?
남으로 갑시다!
남쪽으로 갑니다.
아닛?! 여기는!
테론의 사막정찰 기록 캠프자리 ㅣ 신전ㅡ가시덩굴계단ㅡ 덩쿨평지ㅡ 석조폐허 ㅣ 동굴?ㅡ많은 구멍? ㅡ첫지역
여기에도 문제-맨이?

또 만나다니 반갑군!
아까 캠프한 곳 아니야?

문제를 또 풀고 싶은건가?
되돌아온 것 같은데
정확히는 어젯밤이죠
이제 다 둘러본건가?
잠깐. 그럼 우리가 모래폭풍 속에서 같은 곳을 헤멨다는건가?
흔히 있는 일이야

지역 탐사를 하다 되돌아온듯 합니다

어드벤쳐에선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허어...

엑스페리온도 마찬가지지요
그렇구만.

오늘도 여기에 머물고자 하는건가?

오늘은 모래바람이 심하지만
잠시 계산좀 할게
그러고보니 수수께끼를 푼 레이바리우스에게 축복을 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편집 완료]

저런 모래바람이 강한 날에는 선인장 가시들도 날아다니곤 하지 [편집 완료]
고양감을 받았지.
아하!
플라잉 포이즌 니들이라니
그래서 여기서 갈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사막의 모든 것은 경계심이 강하다네
크아악 모자에 선인장 가시가!
서쪽은 우리가 왔던 길이야
여기 선인장들은 풀타입들 인줄로만 알았는데 [편집 완료]

흐음 다시 왔던곳으로 되돌아가는건 어떤가?
남쪽도 우리가 왔던 길이고
맞아. 어제 바람이 심했던 곳이었어.
다 둘러봤으면

아니면 그대들은 문제를 풀었으니 내 뒤로 지나갈수도 있네
그런가?

하지만 나의 뒤쪽은 막다른 길이라네
빠르게 보고 나오는 정도라면?
여기도 한번 슥 보죠 그럼
보고 나가는건 되겠죠?
막다른 길 = 무조건 한 번 가봐야 하는 곳
잠시 확인하는 정도라면야
석상 뒤인 동쪽으로 갑니다

명심하게 저녁이 찾아오면 나갈수가 없네

빠르게 다녀와야 할거야

그럼 지나가게
고마워.
테론의 사막정찰 기록 첫석상-캠프자리ㅡ석상뒤편 ㅣ 신전ㅡ가덩계ㅡ 덩쿨평지ㅡ 석조폐허 ㅣ 동굴?ㅡ 구멍? ㅡ첫지역 [편집 완료]
여기서도 수수께끼의 기운이
여기는?
고양이 기념관?

어서 오게
안녕하냐옹

이곳까지 도달한 자는 아직까지 없었겄만
어라, 2번째 석상이.

그대들은 두번째 문제를 풀 준비가 된건가?
*시간을 확인함*
문제를 '들을' 시간은 있겠지
어쩔래?

수수께끼를 사랑하는 이들이여 신을 만나는 길을 위해
우리가 지금까지 신을 만나서 손해를 본 적은 없긴 하니까.
이건 두목이 정해줬으면 해.
도전해볼 가치는 있긴 한데
갑자기 맵이 안 보이는데 일단 풀어
두목이 윤허하셨다!
으음!
과연 어떤 수수께끼가...!
저흰 문제를 풀 준비가 되어있어요!

좋아 내 뒤에는 갈림길이 있네
*긴-장*

길 하나당 하나의 문제일세

준비되었는가?
……?
그래, 아무튼!
(막다른 길이라고 들었지만 신경쓰지 않기로 함)
좋아요!

그럼 휴식처의 길 문제를 풀겠는가? 아니면 영접을 위한 길 문제를 풀겠는가?
...음!
이건 영접 아니겠어요?
휴식처? 영접?
일단 휴식처의 길이 필요하겠어.
으음.. 두목?
1d2 휴식처-1 영접-2 (1D2) > 2
그래, 영접이다!
확실히 두목의 의견이 좋아보여

좋아 그러면 영접을 위한 길의 문제를 내도록 하지

잠시만 기다리게
근데 영접이라 함은 신령을 접한다 할 때의 그 영접인가
뭐, 신을 영접할 수 있는 곳인걸까?
멀리서 이야기하면 정없으니 가까이 가서 들어야지.
바람도 불고.
또다시 신을 보러 가는 걸까요
뭐가 보여?
음, 석상이 생각보다 귀엽다는 정도?

좋아
동감이야.

내가 보여주는 그림을 잘 보게

인간들은 재미나게 자신의 손으로 많은것을 표현하지

그것과 관련되어있네

너희중에도 인간이 있겠지?
으흠.

그럼 쉬울거야
여기 있습니다.
음... 그래요? *내 날개 손을 바라 봄*
이게 뭐시여...

물음표에 들어갈 손모양을 맞춰주면 되네
???
이건!
???
그림인 것 같네....

만약 문제가 너무 어렵다면 휴식을 위한 공간의 문제를 찾게 그 문제를 내주겠네

오랜만에 만난 도전자니 시간을 얼마든지 주지 저녁까지 말이야 허허
허어...
으음
꽤 어려운 문제인데.
그러면 이 문제는 마음속에 둔다음
다른 문제를 해결할까요
맞아
가렐스 덕분에 살았어

하하 좋네

그럼 다음 문제일세 잘 듣게
으으음...

한 잘나가는 외줄타기 곡예사가 죽으며 남긴 유서에는 손자든 손녀든 첫째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물려주기로 했네 얼마 뒤 어느 남자와 여자가 찾아와 자기가 첫째라고 이렇게 주장하기 시작했네 남자:제가 그분의 첫째 손자가 맞아요! 여자:거짓말 하지 마세요. 우리 할아버지라구요 제가 그 분의 첫째 손녀에요 ! 결국 유산은 남자가 갖게 되었는데 그 이유와 관련있는 단어는 무엇인가? 1:거짓말 2:우리 3:할아버지 4:손녀
우리
탐사하면서
남녀는 남매
Pen?
퀴즈를 풀어볼까
남녀는 남매고, 남자는 첫째손자, 여동생은 첫째손녀

거기 갈색옷의 인간

어째서 정답이 우리인가?
남녀는 남매고, 남자는 첫째손자(장손), 여동생은 첫째손녀, 그래서 두 명 모두
조건에 부합해 보이나, 죽은 외줄타기 장인의 "첫째"는 맏이인 남자라서

이번 문제는 선택지를 고르는 문제라 2번 이상 틀리면 더 이상 도전할 수 없네 그래도 괜찮은가?
??

우리로 정하겠는가?
두목! 제가 한번 틀려도 괜찮죠?
스콧이 책임을 진다면야...
난 두번 다 틀려도 좋아
음, 다음엔 내가 풀어봐도 될까?
책임...어떻게 져야하지?
지옥불 폭격...?
답을 알 것 같아.
그럼 레이반이 풀도록 해요.
상담 후에 결정하시오
귀여운 석상 씨, 제가 맞춰볼게. [편집 완료]
두뇌를 보여주십시요!
답은 할아버지야.

어째서인가?
나도 할아버지를 생각했는데!
문제를 보면, '외줄타기 곡예사'라고 되어있지.
그게 남자(할아버지)인지 여자(할머니)인지 나와있지 않아.
근데 남자는 '그분'이라고 했고 여자는 '할아버지'라고 단정지었거든.
오

오오!

정답일세!

축하하네

길이 열렸다네
과연
이걸로 휴식처는 확보했네요

그리고 자네에겐 2500exp의 신의 축복을 내리겠네
오오오!!!

자네는 지나가도 좋네
어엇……

아 동료들이 있다고 했나?

그럼 모두 지나가도 좋네
대단하군!
좋아, 그럼 야영지를 확인하면서 영접의 길 문제를 생각해보겠어?
짝짝
우오옷
좋다구

잘 지나가게 사막은 보이는것만이 전부는 아니나니..으흠
...?

그러면 모두 아래로 이동하나요?
일단 고고
이동
야영지 탐방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오 바람이 멎은건가?

아래로 내려오자
어딜 가든 폐허네

폐허가 된 건물과 시체들이 보입니다
밑에 지하실로 가는 문? 같은것도 있긴 합니다
여기에도 시체들이...
테론의 사막정찰 기록 첫석상-캠프자리ㅡ고양이석상< ㅣ 휴식처 신전ㅡ가덩계ㅡ 덩쿨평지ㅡ 석조폐허 ㅣ 동굴?ㅡ 구멍? ㅡ첫지역 [편집 완료]

아마 과거 이곳에 집단 마을을 세우고 신을 섬기던 단체들이

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모두 죽었지만
여기서 이동할 곳이 있나요

일단 이곳이 마지막인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대로는 말이죠
어떻게 할래?
아까 석상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눈에 안보이는 것을 찾으라는 소리일까
나무통 뒤에 다락문인가요 상자인가요 [편집 완료]
이 나무통 뒤에 저건
지하실로 내려가는길 같은데

모래속 깊이 박혀있는 나무통이 보입니다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그럼 타고 올라가면 되는건가?
나무통처럼 생긴 통로가 아닌가
아무튼 이 뒤에 이건 문인가요? 아니면 여기선 안보이나?
뭔가! 보입니까!
와서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지금상태로썬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날개로 넘어가서 이 상자 여는 것을 시도합니다

테론이 젖 아니 벌레를 받아먹던 힘까지 짜내서 열어볼려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아라코크라는 젖을 먹지 않아.
안열려 스콧
그럼 다른곳을 ㅂ보러 갈까요?
그러자.
빠루는 써봤어?
그건 박살났습니다
전에 무슨 고양이...?가 들어있는 방문을 열다가요
으음……
그냥 뭔가로 박살내볼까.
여기의 삽을 써볼까요
삽..을 써도 좋지.
주변의 통들에 뭔가 장치가 있을까?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변의 통들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레이반이 통들을 살펴봅니다
통과 통나무들을 살피는 중…

앗

통밑에 뭔가 홈이 있는것이 느껴집니다
이것 봐, 홈이야.
누르는 방식인가요?
손가락으로 작동하는건가?
왠 홈이?
스윗 마이 홈

통을 치워봐야 할거 같습니다
통을 옮겨볼까.
쉽게 움직여지나요?
전기로 작동하나보네
아닌가!

레이반이 통을 치우자 통밑에 한 글자를 적을 수 있는 칸이 보입니다
필요하다면 제 힘을 빌려드리겠습니다

빈통입니다
어어…… 글자를 적는 칸이야.
하지만 뭘 입력해야 하지?
다른 통들도 혹시 몰라 조사해보겠습니다
이 통만 그런지 다른 통도 그런지

다른 통밑에도 모두
뭘 적는지 조차 모르겠어

글자를 입력하는 홈이 있습니다

4개의 홈이 보입니다
홈이 모두 4개야.

마지막으로 치운 통위에 문구가 보입니다

"악한 자로 부터 약한자를 지켜주는 자 강한 자의 비밀도 두려워 하지 않는 자 어두운 손에서 모두를 숨길수 있는 현자 그분의 은신처 이니라"
……?
아흐마트?
아흐마트?
아흐마트

레이반이 문구를 확인합니다
입력해볼까?
물론이지
두목! 아흐마트라고 입력해볼까요?
음...
고고
근데 이건 퀴즈가 아니지 않아?
그렇긴 하네?
아흐마트라고 입력합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열렸다!
우오옷!

아래로 들어가는 문이 열렸습니다
즉시 입장할깝쇼?
열렸습니다!
전기로 작동하나봐.
여기서 변덕을 부려도 된다면
돌아가서 5분만에 수수께끼를 풀고, 두목에게 축복을 얹어준 다음에,
아래로 내려가는거 어때요?
문만 열어놓고 아까 고양이 석상에게 돌아가고 싶어졋어
열렸으면 들어오라는 뜻 같지만, 두목의 변덕을 들어볼까
좋은 생각이야.
전 좋습니다
젠장, 가자고 어서!
가자고 어서!
고양이 석상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렇게 하세!
가자구
테론의 사막정찰 기록 첫석상-캠프자리ㅡ고상< ; 휴식처ㅡ아흐 신전ㅡ가덩계ㅡ 덩쿨평지ㅡ 석조폐허 ㅣ 동굴?ㅡ 구멍? ㅡ첫지역 [편집 완료]
오이오이 고양이 석상
아까의 수수께끼를 풀러 왔다

오 벌써 휴식을 다 취한건가?

오! 수수께끼에 대한 열정이 넘쳐나는군

좋네 좋아
해답이 없으면 휴식도 없다는 것이 키타의 신조

그럼 물음표에 들어가야 하는 손모양은 무엇인가?
정답은 0이다!
주먹이 맞겠지
그 이유는...

오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가?
성냥개비 7개로 숫자를 표현한다고 했을 때, 사용되지 않은 성냥개비의 숫자가 우측의 숫자와 동일하다! 이기 때문
즉, 8을 만들려면 성냥개비 7개가 필요하므로
답은 0!

오!

정답일세!!

자네같이 영리한 친구를 만나다니 기분이 정말 좋군

우리의 신께서도 당신에게 축복을 내리길 원하신다네
설마 그 신의 존함이
역시 두목이야.

키타에게 3000 exp가 주어집니다
마... 로 시작해서 레...로 끝나는 분일까?
*화난 표정*
퀴즈의 신님...
역시 저희 듀얼단의 능지!

그분은 직접 만나뵙고 말하는걸 좋아하시니

신전에 들어가보면 알게 될걸세
그럼, 가보자!

좋네 자네들은 언제든 이곳에 와도 좋네
당장 출발하죠!

지나가게나
우린 이제 영원한 친구다
buy

잘가게
두목의 친구는 나의 친구야.
...??????
(들어가자마자 식은땀이 흐름)
정말 완벽하군
9분만에...여길...전부...본다??
나 바바리안이 되고 싶어 졌어
그것 참 우연의 일치네요 테론.
저도 방금 막 내면의 바바리안을 느꼈거든요.
우리 저 어둠속으로 달려갈까요?
그러면 9분이 아니라 90초면 완벽하게 통과가 가능할 거야.
당장 어둠속으로 달립니다!
우오오옷!!
후우우...
춘잣
……완벽하게 신의 곁으로 가거나………
키타는 스콧이 함정에 걸리면 돌아가자는 선언을 하겠어
축!성!
(우다다)
[ 가렐스 ] 신앙 : 6 → 5

스콧이 어둠속으로 내달립니다
빛이여!

테론도 내달립니다
[춤추는 빛]
벽이 나올때까지 돌진이다!
...나왔네.
....
*벌러덩*
적어도 3분은 아꼈어.
둘다 중앙으로 달린다는 선택지는 없었습니까?
일종의 미로같은데...흠...
*쓰러진 둘을 일으키며 통로로 빛을 보냄

스콧과 테론이 어둠속에서 달려가다 벽에 머리를 박습니다
여긴 뭐가있지?
[ 테론 ] HP : 69 → 59
[ 스콧 ] HP : 90 → 80
큭...아프다...
이젠 고통마저 느껴지지 않아.
하지만 1분이 흐른게 더 뼈아프다!
날 강박증에 걸리게 하고 있어
막다른길 오버
레이반을 따라 이동!
델타, 진입한다!
시간이 된다면 키타는 우측 상단을 살펴봅니다
이것봐, 예배당같아.
이 어둠속에는..
어푸어푸
달린다
남쪽 통로가

그곳은 막혀 있습니다
제가 서있는 곳이요? 문으로요? 벽으로요?
서쪽인가?
테론!
거기서 아래로 가봐요!
문 아래쪽으로!

벽에 막혀있습니다
막혀있다는데
그럼 이쪽을..
어디 문이 없나?
스콧, 그쪽도 막혀있는 것 같던데.
으아악
그럼 두목 방향?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아흐마트 은신처를 갈까 싶기도 해.
하지만 여기라면 모래폭풍도 없고 좋은 휴식처 아니야?

가렐스의 앞에 부서진 석상이 보입니다
그렇죠
여기도 괜찮아보이긴 하지만.
음?
하지만 아흐마트라는 사람이 궁금하기도 하니까요

부서진 석상앞에 칼을 갈때 쓰는 돌이 보입니다
돌?
숱돌이 있는 걸까요
나는 술레이만이 우릴 찾을 수 있나 그게 걱정이야.

소모되며 1회성으로 칼의 명중률을 1부여해주는 숱돌입니다
잘개 으스러진 석상과 그 숱돌이라니...
영구적으로?

1회성입니다

소모됩니다
그러니까 명중 +1이 영구적으로요?
다음 1회의 공격에 명중+1?
아니면 영구적으로 명중+1? [편집 완료]
내 단검이 울부짖고 있어

다음1회의 공격에 명중+1을 부여해주는 숱돌입니다
좋습니다
(일단 챙깁니다)
이제 울부짖고있지 않아졌어.
여기도 막혀있나?
더이상 둘러봐도

공격을 한번 하면 다시 되돌아옵니다
더 갈곳이 없다면
*부서진 석상도 누구것인지 조사해봅니다*
아흐마트의 은신처도 보고싶네요
그 잠시만
여기 이 제단이 이상해 보이는데
이 위에 아무것도 없나요?

키타가 제단위에서 이상한 쪽지 하나를 발견합니다
주섬주섬
으악
답은 52다
아니다
취소
아 이거
410
아시겠습니까?
아니에요?
빼기 더하기
???
410!!!
4-3 = 4
뭐래
7-3 =4
7+3 =10
맞네
스콧의 답이 맞다!!
5-3 =2
5+3 =8
합쳐서 28
같은원리 쭉

스콧이 410을 말하자
410!! 전에 나왔던 문제같군요

닫혀있던 아래로 내려가는 문이 열립니다
난 처음보는뒈,,,,
대단한데!
젤로이스 연구소였던가...어디였던가...
오! 길!!!
가렐스쪽의 벽이!
달려잇
1분안에 다 봐야된다고!
큭 여기도 벽이!!
오 여기 쉬기 딱 좋은 방이 있는데?
뭔가 없나?
브리칭!
이 문들은 안열리나? (덜컹덜컹)

아래로 내려가는 문이 부실해서 스콧이 문을 열자 열립니다
즉 시 진 입
*두리번*
안은 생각보다 깨끗...윽 이 붉은 크리스탈은?
고문소?
이 책상위에는 뭔가 없나?
사람이 전시된 고문기구?

스콧이 아래에 놓인 책을 발견합니다
장기 자랑이라도 했던걸까요
무진장 불안해보이는 장소인데.
(마법진 위에 올라가봄)
앗 이런곳에 책이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스콧이 책을 읽습니다
(돋보기)
테론 일단 일행쪽으로 가보자

"속임수를 쓰는 신은 심지어 다른 신들의 역할마저 속이려 한다. 그는 고통도 희생제물도 좋아하지 않으니 그저 모두가 어리둥절해 하는 상황을 즐길뿐이다 자격을 갖춘 이들이여 붉은 뿔을 잡고 그의 이름을 부르거라"
알았어.
뿔을 잡고 "히두켈"!!!
이라고 외칩니다
고민을 1초도 하지 않는 스콧이 신기하다
사람은 극한의 상황에 부닥치면 본성이 나온다고 했던가?
음...
나는 때론 시간을 조종하는 힘이 있었으면 해.
공간 조종도 좋습니다
(하늘위의 시계가 움직이는지 관찰...)
이것은 익숙한 기운이야
엄청 강력한 위자드라면 가능하겠지?

크하하하!! 또 보게 되는구나 재밌는 창조물들이여
신이 왔을때의 그 느낌입니다

그래 이번에 날 만나고 싶어하는 자는 누구인가?
(찌그러진 표정)
오오,...신이시여!!
일단은 제가 당신을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왜 불렀지?
시간이 없어서 부른게 아닐까?
그냥 수수께끼가 있었기에 풀었고,
왜냐하면 우리는 시간이 없으니까!!
거기에 문제가 있었으니까?
통로가 있었으며 움직였으며,
거기에 문제가 있었으니까...그래.

어떠냐 마자레와 비슷한 느낌이었는가?
레이반의 말대로, 거기에 문제가 있었기에, 우리가 와서 풀었습니다.
시간 = 질량 = 힘 우리는 힘이 없으니까!!
무언가 우리를 이끄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
아주 흡사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마자레 신의 신전이 더 끔찍했던것 같군요!
거긴 불과 모래의 지옥이 있었거든요!
Aㅏ...

마자레는 지식을 위해 자신의 신도들을 가혹할 정도로 수련시키곤 하지

어떻게 이곳까지 오게되었는지 신기하군

무엇보다 너희가 그 끔찍한 얄다스 시에서 살아남았다는것이 제일 신기한 일이다
그것은 우리들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어찌됐든, 우린 그 혼돈의 도가니 속에서 살아남았습니다!
운 좋게 폭풍의 눈을 찾아냈는지, 아니면 눈 없는 폭풍의 눈을 찢어죽였는지, 그건 아마 우리 스스로도 모를것입니다!
그러나, 우린 살아남았고, 폭풍은 잦아들었으며, 그리고-
바로 지금! 여기에서! 당신을 영접하나이다!
*스콧의 모습을 수첩에 적음*

워워~ 천천히 말하거라

난 급한것을 좋아하지 않으니
(침착)

흠 너희들은 비밀스러운 장소를 쏘다니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아 보이는군
그렇습니다. 표지 덮인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도저히 펼쳐보지 않으면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이 신비로운 장소가 궁금한것인가?
그야 엄청 궁금하지.

좋아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고도 하니까.
(속삭임) 일부러 킹받게 하려고 시간 끄는 거 아냐...?

이곳은 자칭 현자라고 불리는 아흐마트라는자가 귀족들과 이교도들에게 시민들을 숨기기 위해 만든 공동체 마을이다
!!!
그랬었구나!

지식을 사랑하던 그는 마자레의 신전을 이곳에 짓고

수호자들의 힘을 빌려 길을 차단하고

시민들을 보호하고자 했지

하지만 여기서 부터 정말 재밌게 되는거지 하하하하하
과연...
(긴장 500배)

아흐마트도 몰랐지

권력과 힘을 가진 자들이 시민들이 아니라 아흐마트를 노릴거라는것을
뭣이!
아닛?! 위험한건 아흐마트 본인이었나!

이윽고 아흐마트에 의해 자신의 비밀이 폭로당한 어느 집단에선 아흐마트를 쫓기로 했고

그들은 아흐마트를 추적하다 결국 이곳의 존재까지 알아차렸지

그들은 정당한 방법이 아닌 내가 사랑하는 부정한 방식으로 이곳과 마을로 들어왔지만

아흐마트는 그곳에 이미 없었네

아흐마트는 도망친게 아니라 다른 급한 일로 공동체 마을을 비운거지만 어떡하겠나
설마 이 고문실의 존재 이유가...

그 놈들은 그 마을에서 아흐마트를 쫒고 있던 자신들을 발견한 목격자인 마을사람들을 남겨둘수 없었네
설마...그렇게 된 일이었군...
그럼 여기에 메달린 시체들과 고문기구들이...

그들은 마을사람들을 고문해 아흐마트의 위치를 찾고자 했지만 자신들을 지켜준 아흐마트를 위해 마을 사람들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어차피 목격자를 없앨 심산이였던 그들은 마을의 모두를 없애 버렸네 모두를 말이야

참 재밌는 일이지
!
그런 일이 있었다니. *수첩에 적음*
우리가 본 아까의 그 시체구덩이...!

사람들을 구하고자 만든 비밀의 마을이 그들의 집단 무덤이 될줄이야
그 시체들이...그렇게 된 일이었나...!

역시 인간들의 세상은 너무 재밌어

하하하하하하하하

마자레는 황폐화된 이 신전을 떠났고

이 재밌는곳은 이제 나의 신전일세 수호자들은 모두 마자레를 아직까지 섬기지만

정작 나의 신전을 지키고 있단것을 알면 어떤 기분일까?

즐겁지 않나?
과연...!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잖아...

이런 말이 너무 길어졌군
허어...
으음, 그렇게 됐구나.
저는 잘잘못따윈 따질생각 없습니다.

여튼 아흐마트는 전멸한 이 마을을 보고 인생에서 가장 큰 절규를 남겼을꺼야
으음...

그는 이제 자기가 숨은곳에서 나오지 않을테지

여하튼

그건 그렇고
그래도 히두켈 신님 덕분에 흥미로운 사실을 알아냈네.

이번에 나의 축복을 원하는 자는 누구인가?
누굽니까?! (눈 시뻘개짐)
*뒤로 슬쩍 빠짐*
(오른쪽 위의 무언가를 계속 힐긋거림)
스..스콧이 받는게..
난 별로 한게 없으니까.
테론! 두목!
키타는 지난 번에 장난을 당한 적이 있어서 삔또 상해서 히두켈 별로 안 좋아한다.
가렐스! 어때요?
크아악
제가!!

이번에 축복을 받고자 하는 자는 숙련+2를 원하는곳에 부여하게 해주지
숙련+2 빨리!!!!!!!!!!!!!!!!!!!
(뒤로 물러나지만 벽때문에 더 이상 못간다)
안돼!
나
나!
내가 받겠습니다!!!!

좋아
빨리 하십시요 수컷!
저희도 급해지는 느낌입니다
*스콧을 쳐다보며 최대한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음*
신이시여!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제멋대로 날뛰는 말이 필요하지 않으십니까?!
정당히 얻었으니!
그대의 힘을 빌어, 나는 이 거대한 혼돈의 도가니에 커다란 깃발이 되겠습니다!

나의 축복을 받고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더욱 날뛸수 있는 혼돈이 되길 바라네
나는 오롯이 나의 의지로 걸어갈 것이며, 닥치는 무엇이든지 내 마음대로 해치울 작정입니다! [편집 완료]
스콧 양말 벗겨진다
한참 전부터 벗거져있었지.
자, 이제 달릴 준비 됐어?
크아아악!!!
이 용ㅇ솟음치는 힘!!!
이제

스콧에게 숙련+2가 주어집니다
아흐마트의
은신처로!!!!!
우리가 소환 해제하는 장면까지 봐야해? 당장 뛰자고
아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술! 레이만씨와 다시 만나러 가볼까요
마침 이 신전이 침대도 있고 하니 여기서 자자
아흐마트...은신처...
문...열었다고...
내가 찾아서 데려와보겠네!
수수께끼도...아펠리움 시 하수도에서...풀어서...
비둘기집의 원리...
제자가...되려면...찾아오라고...그랬다고....
288시간 후에 찾아가면 되잖아
여기 신전은 생각보다 편안한데
그럼. 288시간만 기다리면 되는데.
매우 유감입니다 수컷
하지만 귀한 신의 은총을 받았잖아?
그렇기는...하죠...?
정말 축하해.
(핼쓱)
하지만 스콧
비록 스콧이 앞으로도 아흐마트를 만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무려 17레벨의 모험가나 얻을 수 있는 수준의 숙련을 손에 넣었잖아
그렇기는 한데...
Top Class 워락이라고 해도 되겠는걸
*으쓱*
정말 대단한거야!
이 찝찝한 뒷맛은 대체 뭘까요?
왜...이렇게...
기분이...오묘하지...?

비록 낡은 건물이지만

침대가 두개나 있는 방도 있습니다

텐트는 하나만 설치해도 될지 모릅니다
뭣! 침대?
오
전 오늘 혼자 자고싶군요...
존중할게.
침대는 양보하겠네...
혹시 가능하다면, 침대 하나를 저를 위해 비워주지 않겠어요?
으음... 원래는 주사위로 승부하려했지만...
고맙습니다, Duel단...
이해할게 스콧
스콧 관에 들어간 거야?
관이라뇨. 그냥...
좀 생각을 정리하고...뭐...그런...
저건 스콧을 위한 구멍이라고!!
그런것들...있잖아요? 좀 현실을 받아들이고...
다들 오셨네요
내일의 수컷은 새로운 수컷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텐트는 여기 강당 뒤쪽에 설치하자
고마워요 기렐스...
그렇다고 너무 새로워져서 암컷이 되시진 마시고
다들 하루에 한 번씩 마음의 상처를
받는 기분일세...
맞다! 아까 아침에 두목이 방패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가?
뭐 암컷?
*두리번*
그렇다
여기엔 없습니다 레일건
관에 들어간 스콧을 제외하고 방패에 관심있는자 키타에게 오라
으음, 그런가.
(방패 못듬)
이미 와있어.
이 '모스의 반바법 방패' 수여식을 진행하겠노라
수여식!
어라 가렐스도?
수여식에 바드가 빠질 수 있나!
관심이 있는 자는 1d100 high로 승부를 본다
좋아.
음
*아주 엄숙하고 긴장되는 음악을 연주하는 중*
먼저 굴릴지, 나중에 굴릴지 선택지를 줄게 가렐스
특별히 테론에게는 +10 보너스를 키타가 제공한다
우와~
신비의 숲에서는 이런 전통의 단어가 있습니다
"님 선ㄱㄱ"
좋아.
10의 이점에 불만은 없지?
그럼 간다..?
과연 그렇군.
*수첩에 적음*
방패 소유자 본인이 그렇다면야...
그럼 나는 가렐스에게 9의 이점을 제공할 수 있을까?
1d100+10 날 이기려면.... 이 숫자를 꺾어야 한다! (1D100+10) > 65[65]+10 > 75
후아.
!!!!!
재미있어
난 그냥 바드다옹
후우...
눈 감고있을게
1d100 흐읍! (1D100) > 81
?
ㅋㅋ
깔,, 깔,,,,,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네
눈 떠도 돼?
*아주 경쾌하고 유쾌한 음악을 마구 연주*
오마에노 마케다, 테론.
저런...
소노마마 시네
이런..
괜찮아.
제 1회, 모스의 반마법 방패 수여식이 있겠습니다.
나보단 가렐스에게 어울려
수여자 가렐스 다넬리오르, 앞으로. [편집 완료]
테헤헵 메헤흐흡 론, 정말 죄송하게...
가렐스, 풀템을 축하해
으...음!
*엄숙하고 웅장한 연주를 함*
(키타의 장비칸 우측에서 반마법 방패의 데이터를 복붙해가시오)
그는 듀얼단의 기둥 중 한 명으로, 뛰어난 검술과 믿음직한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되므로
이제 반지의 보석과 신발만 맞춘다면

반마법 방패를 가렐스가 받아갑니다
그래도 나는 단검을 든다.
이 방패를 수여함.
레이반, 두목을 대신해 읽었습니다.
풀 플레이트 아머를 넘어선 풀 무장 아머의 뜻이...
음!
고맙습니다 레이비리빌리

자 그럼 텐트와 불을 설치했으니
어제 오늘 운수가 안좋네.

오늘의 식사는 어떻게 할건가요?
이로서 모스의 반마법 방패의 소유자는 가렐스 다넬리오르임을 선언합니다. [편집 완료]
상하는 음식 순서로 먹자고
아 맞다

충격을 받아 누워있는 스콧을 제외하고 오늘의 식사를 정해주세요
하지만 내일은 좋을거라고 생각해
가렐스... 짬뽕의 시간!

다고시안 차돌짬뽕이 상할 차례입니다
(눈물을 훔치며 유통기한 지나기 직전의 소세지를 뜯어먹음...)
어디 짬뽕 맛 좀 볼까?
어디 관에서 훌쩍이면서 소세지 먹는 소리가 나지만 잘 안 들리네
팔팔 끓여

나머지 4사람이 다고시안 차돌짬뽕을 섭취합니다
스콧! 짬뽕끓이는데
안먹어도 괜찮아?
(지능 5)

모두 외쳐주십시오

"야무지게"
짬뽕!
(지능 -3)
"야무지게"

"먹어야지"
대답이 없넹
야무지게 먹어야징~~~~~~~~~~~~
"야무지게"
(훌쩍)
"먹어야지"
차돌짬뽕 넘 맛있잔슴~
크어어
잘먹겠슴니다~~ 아아앙
이건 아니잔슴~
"지식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네!"
이 짬뽕을 먹으니 왠지 뭔가를 잊게 되는거 같은데...
맛 있 다
첼멘스심과 존주나의 기운이 나에게 들어오는 것이 느껴져... (지능이 5가 되었다는 뜻)
맛 있 잖 슴
차돌짬뽕 매번 먹어도 맛있잔슴~
"레이반", 그렇게 말하면 무슨 소린지 모르잖슴!
슴슴하니 맛있슴~
배부르니까 이제 씻어야하잔슴~

그럼 저능이 된 4명은 이제 씻고 잘 준비를 해주십시오
크으으슴
그냥 자겠슴~
가렐스가 지능이 낮아지니까 사람 이름을 똑바로 부르잖슴
(눈물을 훔치며 가죽부대의 물로 씻고 양치함...)

테론은 그냥 자기로 선택합니다
나는 세수만 하면 되는 엘프잖슴
아~ 테론~ 그건 아니잔슴~

스콧은...괜찮아 질겁니다
키타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잖슴
1D2 그냥잔슴, 씻는슴 (1D2) > 2
씻슴...
하아니~
물을 부탁해야 하잖슴
두목~ 아니~ 씻어야 하니까 물좀 줘야하지 않겠슴~
저능 상태라 주문을 못 쓰잖슴
하아아니 그런거였슴?

키타는 저능 상태라 물창조가 불가능 합니다
오늘은 너네 물로 해결해야 한다슴
그럼 가방에 있는 물 써야하잔슴~
하지만 주문은 우정을 대신할 수 없어.
아! 그러면 되겠슴!
그렇지, 주문은!
음?
우정을 대신할 수 없슴!
초대형 물통 6->3

주문 대신 우정을 선택한 4명은 물통을 소모해 씻기로 합니다
치약칫솔 3->2
초대형 물통 에서 3을 사용
키타도 비누를 써서 씻겠슴?
관에 들어가서 양치하고 목욕하는 스콧을 상상하니 웃기잖슴
아흐마트...
비누 넉넉해?
은신처...찾았다고...
아니~ 스콧이 관에 물을 찰랑찰랑 받아서 씻는 상상을 하니 너무 웃기잔슴~
8개 남았슴
아끼슴
싫슴
둘도없는 친구인데 이건 아니잖슴

테론은
알았슴...

차돌짬뽕의 효과로
어쩔 수 없잔슴~

비누를 나눕니다
이게 쪼개지네
나는 세수만 하겠슴
빡빡 딱아야하잔슴~

가렐스가 모든 과정을 끝내고 소파에 기댑니다
부리로 쪼니까 비누가 나눠졌슴~
너무 시원하잔슴~
우정의 힘으로 나눴썼슴
차암~나
으으음...
아우~ 졸리다. 빨리 자야겠슴~
왠지 오늘은 그냥 자고 싶슴~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어 간다슴

과연 듀얼단의 내일에는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거 소파가 딱 일인분같슴
실내에서 자니 아늑하다이

오랜만에 따뜻한 휴식을 듀얼단입니다
*쿨 쿨*
넘…… 편안하잔슴…… [편집 완료]
도넛이 하나.. 둘...

이제 내일이면 듀얼단은 유적지에 도착할겁니다

과연 그곳에서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다음 시간에 확인해보겠습니;다
288시간 후에 공개되잖슴

모두 수고하셨슴
수고하셨습니다
스케줄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슴
288시간 어케기다리느냐는거잔슴~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는 일정상 휴업입니다 ㅠㅠ

다다음주 금방오니 그때 만나요~ 그럼 모두 안뇽~
11월 11일에 보자
뱌뱌
"노동자으 ㅣ날"
아쉽슴, 하지만 어쩔 수 없슴 [편집 완료]
테스트 양심의 가책 덜어주기
두둥
둥
두두둥
의외로 포트크기 비슷했네
예 아
보통
놀람
하트
눈물
와
하트 미쳤다
방금 이상한거 봤어
점눈
의문
감사감사맨이야